안녕하십니까.
일산 키방 달리머 톄무진입니다.
3월 무쿠 이벤 달림에 예은매님이 넘 좋아 케미가 넘 잘맞아 연장을 외쳤건만 담탐의 예약이 있기에 시무룩 했지여.
남다른 사연이 있었기에 하루 자고 2일날 또 찾아가 다시 만났습니다.
놀라시며 또 와서 고맙다는 훈남실장님의 배려에 그녀와의 두번째 타임에 들어갑니다.
예은매님은 시그에서 내놓으라하는 대표매님입니다.
거의 에이스감이라 하도 무방할듯싶습니다.
스스륵 문이 열리고 날 확인하더니
"오빠 또왔내?"
날보자마자 와락안기며 방가워합니다.
그만큼 좋은 기억이 있기에 또 찾는거 아니겠습니까.
하루동안 어케 지냈는지,
뭘 하며 보냈는지.
오늘은 머 먹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
하나 하나 다 끄집어 말해 주내여.
오늘도 어제입었던 타이트한 검은색 앞트임 스커트를 입으셨네여.
그녀의 라인이 확 들어나기에 보는것만으로도 심쿵합니다.
예은님 대화도 잘 이끌어주고 맞춰주며 전혀 어색함이 없습니다.
키감도 달콤하니 좋더군여.
항상 밝고 명랑한 느낌으로 행임들의 맘에 쏙 드실껍니다.
이렇라도 늦게 사 만남 우리의 만남 계속 되길 희망해봅니다.
마주보며 애기 나누고 악수하고 편해지고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백년전부터 알았던 사이마냥 너무 좋습니다.
쿨하고 좋은 사이 제가 이전에 외쳤던 낡은 사이가 되련가 봅니다.
키방 후기 모처럼 읽네요.ㅎㅎ
반겨주는 예은이랑 즐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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