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뒤척이다 잠도않오고 집근처 남탑에 전화해봐요
양양이라는 관리사가 된다는 얘기듣고 예약했어요
샤워후 바로 양양관리사 들어오네요
비주얼 합격 몸매도 모난곳없이 무난하네요 키도 제법 커보이고
심야시간인데도 힘든내색하나없이 싱글싱글 웃으며 마사지를 합니다.
아픈곳없는지 세밀하게 물어봐주는데 넘 감사했어요
마사지를 끝내고 서비스시간이 되었어요
하나마나한 서비스가 아니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해주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따뜻한 물을 머금고하는 뒤판애무&비제이는 정말 기분이 좋아요
자연스럽게 봉지를 건드려보는데 첨엔 건조했는데 클리를 살살비비니 정말 봇물처럼 흐르내요
미친듯이 빨고싶어 역립을 시도해요
얼굴주변이 엉망이 됐어요 밑에 타올도 다젖었어요
다필요없고 박고싶어미칠뻔했어요
여러분이 다 아시는 그걸로 마무리해요 타올이 손바닥만큼 젖어 있어서 사장님께 너무 죄송했어요
양양 이친구 느끼기도 잘느끼고 물도 진심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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