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에 썼던 곳에 질려서 중간에 주변 다른 곳 방문해봤습니다.
(주변에 로드샾이 3-4군데 정도 있음)
업장 방문했을 때 카운터 이모가 "여기는 고급이다"라는 아우라를 풍겨서 홀린듯 결제하고 방에 들어가서 대기..
가벼운 마사지 이후 본 게임 시작을 했는데, 방 조명도 너무 어둡고 서비스도 별로여서 이미 심드렁했습니다.
몸 좀 터치하고 놀아보려했는데, 언니가 저보다 나이가 꽤 많아서 내상입고 대충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저보다 형님들은 가시면 괜찮을지도.. (느낌상 40후정도로 보였습니다.)
같이 갔던 친구한테도 물어보니 역시나 40후 누님이 오셨다는 슬픈후기..
약 미시스타일이라 좋아하실 형님들도 많겠지만, 제 나이가 있다보니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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