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야간조 명단
박하 봉자 희망 민수?윤수?
사랑 초록 가을 하니 나무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새해에는 바리를 끊겠다고 굳세게 다짐을 했지만
어김없이 좆에 뇌를 지배당하여 오늘도 다녀오고야 말았습니다
5만원 되고나서는 처음인데 익숙한 이름들은 여전하군요
동원 아주머니가 명단을 불러주는데 너무 똑같아서 오히려 당황..
여차저차 전에 봤던 기억을 되살려 사랑이를 불러봅니다
나이는 40대 같고 피부가 부드럽습니다~
체형은 약간 살집 있고 글래머러스합니다ㅋㅋ
전에는 배가 좀 나왔던 것 같은데 오늘 보니 평평하네요?
몸매 감상을 하다 벌러덩 누우니 삼각애무 시작합니다~
아주 기본적입니다 오른쪽 왼쪽 그리고 츄파츕스
바리누님들 보면 일부러 섬세하게 한다고 살살 하는 건지
개인적으로 아무 느낌도 안 나고 가끔 오히려 죽어버리더라고요..
살살 세워서 뒤로 시작해봅니다
손 안 쓰고 천천히 반동을 이용해서 퍽
한 쪽 손만 잡고 퍽퍽 두 손으로 잡고 퍽퍽
신나게 하다가 하마터면 1분도 안 돼서 쌀 뻔했습니다
간신히 참은 뒤 정상위로 갑니다
나름 가슴도 있고 허벅지도 튼실한 게 괜찮네요
허벅다리를 잡고 박는데 아주 묵직합니다
다리도 오므려봤다가 껴안아봤다가 ㅋㅋ 별 짓 다 하는데도
5만원으로 올라서 그런지 재촉하거나 짜증내지 않네요
특히 껴안고 가슴과 가슴을 맞닿은 채로 박는 게 개꼴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살결과 귓바퀴에 들려오는 거친 숨소리!
이것저것 호기심을 마음껏 해소한 뒤 발사~~
꽈추를 스윽 빼는데 조개 사이로 정액이 주륵 흐르네요.. 캬
전 이게 그렇게 좋더라고요ㅋㅋㅋㅋ
그러고는 먼저 씻더니 주섬주섬 옷을 입고..
어색해서 몇 마디 던져봤지만 오래 박아대서 그런 건지..
늦은 시간 때문인 건지 뭔가 반응이 차갑습니다ㅠㅜ
먼저 가본다는 그녀를 떠나보내고
티비에 비친 제 모습을 보니 순간 극심한 현타가....
뜨신 물로 착잡한 기분을 씻어내고
시퍼런 조명의 1층으로 내려옵니다
웃음으로 맞아주는 동원 아지매ㅋㅋ
박카스 한 병을 받고 오늘도 집으로 터덜터덜 걷습니다~
동원 아지매^^
윤도현 친 누님
장사망햇나보네
한번 위로해줘야겠습니다
하니 기다리셨어야죠
동남아삘인가요ㅋ
요즘엔 어디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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