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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단대 사랑사랑 사랑이

    3월 3일 야간조 명단

    박하 봉자 희망 민수?윤수?

    사랑 초록 가을 하니 나무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새해에는 바리를 끊겠다고 굳세게 다짐을 했지만

    어김없이 좆에 뇌를 지배당하여 오늘도 다녀오고야 말았습니다

     

    5만원 되고나서는 처음인데 익숙한 이름들은 여전하군요

    동원 아주머니가 명단을 불러주는데 너무 똑같아서 오히려 당황..

    여차저차 전에 봤던 기억을 되살려 사랑이를 불러봅니다

     

    나이는 40대 같고 피부가 부드럽습니다~

    체형은 약간 살집 있고 글래머러스합니다ㅋㅋ

    전에는 배가 좀 나왔던 것 같은데 오늘 보니 평평하네요?

     

    몸매 감상을 하다 벌러덩 누우니 삼각애무 시작합니다~

    아주 기본적입니다 오른쪽 왼쪽 그리고 츄파츕스

    바리누님들 보면 일부러 섬세하게 한다고 살살 하는 건지

    개인적으로 아무 느낌도 안 나고 가끔 오히려 죽어버리더라고요..

     

    살살 세워서 뒤로 시작해봅니다

    손 안 쓰고 천천히 반동을 이용해서 퍽

    한 쪽 손만 잡고 퍽퍽 두 손으로 잡고 퍽퍽

    신나게 하다가 하마터면 1분도 안 돼서 쌀 뻔했습니다

     

    간신히 참은 뒤 정상위로 갑니다

    나름 가슴도 있고 허벅지도 튼실한 게 괜찮네요

    허벅다리를 잡고 박는데 아주 묵직합니다

    다리도 오므려봤다가 껴안아봤다가 ㅋㅋ 별 짓 다 하는데도

    5만원으로 올라서 그런지 재촉하거나 짜증내지 않네요

    특히 껴안고 가슴과 가슴을 맞닿은 채로 박는 게 개꼴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살결과 귓바퀴에 들려오는 거친 숨소리!

    이것저것 호기심을 마음껏 해소한 뒤 발사~~

     

    꽈추를 스윽 빼는데 조개 사이로 정액이 주륵 흐르네요.. 캬

    전 이게 그렇게 좋더라고요ㅋㅋㅋㅋ

    그러고는 먼저 씻더니 주섬주섬 옷을 입고..

    어색해서 몇 마디 던져봤지만 오래 박아대서 그런 건지.. 

    늦은 시간 때문인 건지 뭔가 반응이 차갑습니다ㅠㅜ

     

    먼저 가본다는 그녀를 떠나보내고

    티비에 비친 제 모습을 보니 순간 극심한 현타가....

    뜨신 물로 착잡한 기분을 씻어내고

    시퍼런 조명의 1층으로 내려옵니다

    웃음으로 맞아주는 동원 아지매ㅋㅋ

     

    박카스 한 병을 받고 오늘도 집으로 터덜터덜 걷습니다~

    댓글22

    재스림
    재스림 · 23-03-16
    민수 윤수는 친구이름 인데 빵터짐ㅋㅋ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3-03-04

    동원 아지매^^
    윤도현 친 누님

    보그맨
    보그맨 · 23-03-04
    설마요ㅋㅋㅋ그런 장사하는데 동생 생각해서라도 일급비밀 일텐데
    후루릴라
    후루릴라 · 23-03-04
    진짜요?ㅋㅋㅋㅋㅋ
    간결한풋워크
    간결한풋워크 · 23-03-04
    말이됩니까ㅋㅋ
    뽑기중독
    뽑기중독 · 23-03-04
    헉 그런 대단한 분이 이런 곳에...
    gouik
    gouik · 23-03-04
    가을이 비추 사면바리걸림ㅠ
    뽑기중독
    뽑기중독 · 23-03-04
    전에 한번 봤을 땐 괜찮았는디 운이 좋았나보네요;;
    맛세찍기
    맛세찍기 · 23-03-04
    민수 고향에 카페차린다고 갓는데
    장사망햇나보네
    뽑기중독
    뽑기중독 · 23-03-04
    에고...안타깝네요
    한번 위로해줘야겠습니다
    초록나무새
    초록나무새 · 23-03-04
    민수가 다시나오나요?
    뽑기중독
    뽑기중독 · 23-03-04
    민수인지 윤수인지 그 부분을 잘 못들어서;; 처음 듣는 것 같긴 했어용
    간결한풋워크
    간결한풋워크 · 23-03-04
    민수라는분괜찮나요
    끄지랏
    끄지랏 · 23-03-04
    후기가 공감도 되고 정감있네요ㅎ
    뽑기중독
    뽑기중독 · 23-03-04
    ㅋㅋㅋ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간결한풋워크
    간결한풋워크 · 23-03-04
    답없는라인업
    하니 기다리셨어야죠
    뽑기중독
    뽑기중독 · 23-03-04
    하니 아담하니 괜찮죠 ㅋㅋ 동남아 사람 같던데 맞나요?
    간결한풋워크
    간결한풋워크 · 23-03-04
    이뻐요
    동남아삘인가요ㅋ
    스카이동원아시아가지마라
    스카이동원아시아가지마라 · 23-03-04
    야이 호구세끼야 단대가지마라 친일파 같은세끼
    뽑기중독
    뽑기중독 · 23-03-04
    형님 새벽에도 열일하시는 군요ㅋㅋ
    요즘엔 어디 가시나요?
    스카이동원아시아가지마라
    스카이동원아시아가지마라 · 23-03-04
    나 밤일하니.지금 연락하지 단대가지마 동생아
    뽑기중독
    뽑기중독 · 23-03-04
    지갑이 홀쭉해서 선택지가 없슴다.. 어디 추천좀 해주십셔~~도전해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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