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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 소개*
부평힐링 굴포천역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로드샵이지만 깨끗한 시설과
방마다 샤워실을 갖춘 괜찮은 업소입니다

불과 얼마전에 예슬이 접견 했었는데
운좋게도 무료권 되서
새로왔다는 뉴페를 볼까 헤라를 볼까 하다
얼마전 좋았던 기억을 가지고 다시 예슬이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여자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받고 들어가서
좀 일찍 도착한터라 샤워마치고 한숨 때리고 있으니
잠결에 똑똑소리와 함께 긴머리를 휘날리며 예슬이 입장입니다
딱 붙는 홀복을 뚫는 몸매가 벌써 부터 기분 좋네요
누워있는데도 가까이 다가와 가볍게 키스부터 들어오네요
머랄까 그 깊은 눈빛 빠져들것만 같아요 ㅎㅎ
돌아누워 마사지 부터 봤는데 어깨랑 목부터 받는데
눈앞에 딱 예슬이의 각선미 라인이 눈을 호강시켜 주네요
살살 터치하며 건드리니 간지럽다고 난리네요
바로 마사지는 패스후에 올라오라고 했네요
원피스랑 팬티를 벗는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이미 풀발입니다
피부결 보드랍고 살짝 쳐진듯 하지만 부드럽고 딱 좋은 크기의 슴가를
살살 어루만지며 그렇게 예슬이와의 시간 시작입니다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해서 격렬하게 키스로 이어가다
예슬이 혀로 귀부터 목 점점더 부드럽게 내려갑니다
BJ도 할때도 긴머리를 넘기며 빨아주는 모습이 진짜 꼴릿 그자체
부드럽게 빠는데도 방심하다 쌀뻔했네요
뒤돌아 69하자고 하고 예슬이 보지부터 빨았네요
보지날개가 참 빨기 좋습니다
서로 달아오를대로 올라서
그대로 격렬하게 빨다가
예슬이 돌아눕히고 뒷하뵤로 시작합니다
부드럽고 그치만 꽉 조이는 허벅지 느낌을 만껏 느끼며
펌핑들어가는데 느낌이 삽입 그 이상입니다
빨딱선 꼭지도 살살 건드리며 키스하며 속도 올렸더니
참고 있던 신음마저 터뜨려 주는데 그 소리가 더욱더 흥분감을 배가 시켜줍니다
그대로 쌀까 하다 옆으로 누운 69자세로
격하게 서로 빨다 그만 못참고 입싸로 마무리 하고 말았습니다
후끈 달아오르는 한발이었네요
오늘도 실망시키지 않는 예슬이었고 정말 좋았습니다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관계자님과 부평힐링 관계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입싸보다는 질싸가 쵝오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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