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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시간에 한잔마시고 술도 깨버리고 집에 그냥 들어가기 뭐해서
저번에 들려서 즐거웠던 런아로마로 전화하고 향했습니다..
저번에 본 아가씨는 예약이 안되서 이번에는 추천으로 접견한 유정~~
작은 키에 예쁜 외모와 애교스러움 편안하게 응대하는 마인드~~
마사지도 기계적이지않고 마치 애인처럼 해주는 느낌
술깨는중이라 피곤한 상태에서 다정한 손길로 마사지를 받다보니
졸음이 살짝 왔는데 그곳을 스치는 손길에 잠이 달아나고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 ㅋㅋㅋ
유정언니 정성스레 비제이 해주고는 술 마신 상태라 빠른 기립이 안 될거라 예상했는데...
어랏,, 금방 세워버리네요..ㅋㄷ 덕분에 이때다 싶어서 얼른 펌핑질로 흥분감채우고
발사도 시원~~~하게 하고나니 술도 확 깨고 시원해지는 밤이었습니다..
역시 건마만한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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