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병원 들릴일 있으면 들리는 곳입니다.
일단 뚱뚱 아줌이고 마사지는 정말 잘합니다.
특히 뜨거운 로션으로 주니어를 죽죽 훓어 주면
나도 모르게 발사 할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할때 한손으로 쥬니어를 흔들면서 계속 세워쥬는데 죽을틈을 안쥽니다. 그렇개 마사지 60분이상 꽉꽉채우고 떡치기 시작하면 대충 다받아쥽니다. 특히 나이에 비해 보뎅이가 예쁜편이라서 보빨의 재미도 있습니다. 냄새는 안나고 노콘질사 가능하지만 전 추천 안합니다. 만병의 원인 노콘...
키스 가능하고 어지간한건 다받아주니 근처 계신분은 가보세요. 아 마사지 중간에 발사해버리눈 조루님들은 떡도 드실수 있으니 참지말고 쏘세요.
그리고 성동, 광진, 즁랑에 좋은곳있음. 우리 같이 먹읍시다. 항상 같은 떡만 먹으니 질립니다.
꼭 점 나눠먹읍시다. ㅠㅠ
혹시 가실분들 병원일하는 사람 소개라고 하면 마사지 조굼 더 꽉꽉 눌러줄겁니다.
그리고 아래 오시엔지하 가보신 분들은 홍이보다 떡감은 연이가 더 좆숩니다. 다같은 중국할매지만 연이가 떡을 많이 안쳐서 할매들중에 박을만 합니다. 그리고 연이가 10만원 1번의 주범이니 미리 너랑 8만 2번 아니면 나간다고 하고 시작하세요.
아니면 호구와트 됩니다.
뚱에서 고민돼네요 나이는요?
나도 찿아바야지 위치가 어디인가요? 전철로?
돈내고돼지뚱녀먹긴싫음
뚱뚱도 즐기는 것 같으신데 식성이 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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