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전 평일 저녁에 시간이 비어 송림에 방문하였습니다.
송림 네임드인 커피누님과 가을누님은 접견해봤던데다 꽂히는 예명도 안떠오르고 걷다 보니 이미 그린우드와 유진은 지나쳤고해서 아미파크로 들어갔습니다.
여사장(원래 남자사장님 계시지 않나요?)께 아무나 잘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방입성하고 샤워후 야동보고있는데 바리누님 입성 50대에 아담슬림
애무는 기본 삼각애무인데... 사까시를 너무 못합니다. 아픈건 아닌데 이에 계속 닿아서 세웠던거 다시 죽을뻔
이후 여상없고 누워서 목석모드시전하십니다 여기서 뭔가 삘이 까칠한 누님이라 판단되어서 저도 괜한 자세변경 요구 안하고 정상위로 질싸
누님 먼저 샤워하고 그 다음 제가 샤워하는데 샤워 끝날때까지 안가고 계시네요?
왜 안가시지 했는데... 제가 나오자마자 냉장고 안에있던 헛개수 캔 까서 저한테 주시며 드세요~ 하고 나가심
서비스는 별로였지만 이땐 좀 착해 보였음
옷 다입고 나가는데 여사장님 보여서 아까 언니 이름 누구냐고 물어보니 별이라고 하심 그리고 날 추운데 따뜻한 캔커피 하나 들고가라고 주심 주머니에 넣고 ㅌㅌ
대충 요약
얼굴: 화장진함, 성괴삘 50대.
몸매: 슬림 아담 체형에 작은 빨통.
서비스: 기대ㄴㄴ 근데 노콘질싸는 됨
성격: 조용조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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