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신 운영진분과 실장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요즘 이쪽동네 몇번의 달림으로 기억을 더듬어 좀더 알고 싶은 연우언니를 보러 꼬우~~~~
커피한잔 사들고 문이 열리며 조그마한 언니가 인사를 하고 입성합니다.
저번에 한번 봤다고 반가워 하네요
쇼파에 앉아 살짝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역시 단정한 올백머리에 조근 조근 차분한 말투로 대화를 하는데 호응이 좋은 언니입니다.
쇼파에서 샤워를 하려 탈의를 하는데 역시 옆에 앉아있다가 편히 옷을 벗으라며 앞쪽으로 쪼르르 이동합니다. ㅎㅎ
샤워후 침대에 누워 있는데 언니 슬립을 벗으며 꼭지부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꼭지부터 삼각으로 이어지는 스텐다드한 서비스 이어지는69를 하는데 이때부터 언니의 반응이 심상치 않습니다.
사실 이번에 이 언니를 보러 온 이유이기도 하죠 바로 역립반응! 두둥~~~~
처음에 언니의 슴가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꼭지를 살살 어루만지기만 해도 언니의 떨림을 느낄수 있을 정도의 예민한 언니이죠
기억에 남아 오늘도 슬슬 예열을 하는데 역시나 오늘도 부르르 부르르~~~
69를 하면서 언니의 클리를 살살 공략하는데 이 언니의 반응이 심상치 않더니 계속공략을 하니 언니가 동생놈을 비제이 하는것도 멈추고 몸을 비비 꼬며 떨리는
반응이 계속 되는데 살짝 장난기도 발동되고 이 언니를 계속 괴롭(???)히고 싶은 생각도 들고 해서 한참동안 언니의 클리를 공략했습니다.
언니 위로 올라와 오일 바르고 여상 부비를 하는데 언니의 가슴을 또 쓰담쓰담해주고 꼭지를 손가락으로 공략하니 역시 부르르 부르르~~ ㅎㅎㅎ
언니 눕히고 키스부터 꼭지를 지나 아래로 아래로 역시 꼭지부터는 언니 바로 반응이 옵니다.
옆구리를 살짝 지나는데 너무 간지럽다고 ~~ 이 언니 온몸이 성감대 인거 같아요~~ 온몸 여기 저기를 공략해도 반응을 합니다.
클리까지 공략하며 너무 재미있는 반응을 느끼다 남상 부비로 돌격 합니다.
떵까시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 패스 했지만 원래 떵까시도 서비스로 해주는 언니이니 떵까시 좋아 하시면 꼭 서비스 받으시길~~~~
들뜬 신음과 떨림으로 부비를 즐기다 예비콜이 올리며 다시 누워 수유모드로 바꾸어 서로의 소중이를 살살 어루만지며 초 집중으로 발싸를 합니다.
플필상 60이 안되는 아담한 사이즈에 슬림한 스타일
올백머리를 하고있어 단정하게 느껴지며 파릇 파릇 어린 친구는 아니네요
슬림의 몸매에 A의 앙증한 슴가
조근 조근 차분한 말투에 서비스는 부드럽게 들어오지만 결코 소프트하지는 않습니다.
서비스 스킬들은 웬만한것들은 다 들어옵니다. 다 받아보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 조금 부드러운 스타일이라 그렇게 하드하게 안느껴질수도 있겠다 싶네요
육덕족 슴가족은 아쉬울수 있겠네요
하지만 웬만한 서비스는 다 되기에 어느누가 봐도 충분히 즐달 할수 있겠고
정말 완전 추천하는스타일은 역립족 형님들은 부르르 떠는 언니의 반응에 무척 만족 하실수 있습니다.
찐 반응이 한손가락 안에 들 정도의 반응을 보이는 언니 입니다.(요거 무척 귀한 정보 입니다.. ^^)
기나 혼이 쏙 빠지진 않았지만 언니의 반응이 재미있고 차분히 한타임 충분히 즐길수 있는 언니라 추천합니다.
조만간 재방문 의사 완전히 있습니다.
꽃피는 춘삼월이 왔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즐달 하시고~~~~
굿럭!!!

ㅋㅋㅋ
부르르... 생각만 해도 좋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변호사님도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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