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동 우정 없어진거 같고 싼마이로 신설동으로 달렸습니다.
만남이냐.. 영진이냐.. 고민 하다가 만남으로 입장~~!!
소담이 불러달라고 하고 후딱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샤워하고 누워 있으니 10분정도 후에 소담이 들어 왔습니다.
솔직히 쪼금 무서 웠어요.. 몸도 좋으시고....생긴것도 좀 무서워서.. 존댓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날씨가 춥다.... 밥은 먹고 온거냐.. 이런거 물어보면서 탈의 하고 바로 샤워 하시더라구요..
샤워하자마자 누우라고 하더니 찌찌랑 똘똘이 애무 해주는데.... 진짜 연륜이 느끼지는 솜씨 였습니다.
진짜 4만원 이라는 가격에 맞지 않는 솜씨 였네요.... 어지간한 아가씨 보다 서비스는 확실히 좋았습니다.
남자가 좋아하는 부분을 알고 있다는 것처럼 압도 적당했구요...
바로 위로 올라가사 강강강 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너무 빨리 끝낸거 같아서 약간 현타가 오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즐거웠습니다.
외모나 애인모드 그런거 아니고 그냥 한발빼야 한다고 생각하면 가성비 나쁘지 않네요...
가는 사람이나 올리는분 불쌍
누가 옥주분 사진 올렷는데 몸이 몸매가 고릴라 할무니zz
돈줄테니 하라고해도ㅋㅋㅋㅋㅋㄷㄷㄷㄷㄷ
찐후기임 서비스좋긴함 얼굴남상에동네아줌마 몸매운동은하나 등빨오짐 다이어트한다고하나 똥배는 있음 마른몸 절대아님 가슴비컵 피부그럭저럭 가성비좋긴하나 본인들이 어디에 기준있냐에 따라서 달라짐 40대말 50대초 등산다니는아줌마라고 생각하면됨 ㅎ
4만원에 그런 서비스는 정말 없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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