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상계역 인근 태국타이 다녀온 후 의외로 즐달한 기운을 받아
급 삘 받아서 집 주변 검색해서 쿨타이 다녀왔네요.
업력이 꽤 있는곳이라 오다가다 간판도 자주 봤고, 언젠가 한번가봐야지 하고
벼르던 곳이었지요.
인 부천 건마가 제 주력활동무대인데 솔직히 가기만하면 좋은데 너무 먼 길이어서 ㅠ
비용면에서 크게 차이가 없고 적당히 즐달할수 있으면 집가까운곳이 정답이죠
태국이라는 국적을 그리 즐기진 않지만, 여기 비제휴 업소치고 후기도 좋아 믿고갔네요.
내부 깔금하고 조용했구요. 건마 1시간 예약하고 방배정 후 조용히 기다립니다.
30초정도 되는 푸잉 입장, 뭔가 이쁘진 않은데 섹쉬한 매력이 있네요.
티 조명을 자꾸만 많이 어둡게 낮춰서 완전하게 보긴 어려웠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마사지가 주목적이 아니었기에, 바로 간봅니다.
섹 7 핸 4 부르네요 ㅋㅋㅋ
언젠가 부터 요즘 물가처럼 단가가 미칠듯이 상승한듯
아니면 일단 부르고 보자인지. 섹은 7~8만발 단가를 고수하네요
지난주에 딜해서 핸 2에 발사했는데
오늘은 섹이 땡겨서 5에 겨우 딜하고, 피치올려서 시원하게 마물했네요.
뭔가 짧은 시간동안 정해진 각본이 없어, 좀 스릴이 있는거 같아요.
이러다가 태국마사지 재미붙이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ㅋ
다음엔 저 언냐를 제외한 다른 언냐를 한번 볼 생각입니다.
일단 딜을 천천히 하세요.
언니마다 완고해서 단가를 낮추면 끝까지 안하는 언냐도 있지만
그 반대로 딜을 하면 어느정도 선에서 쇼부들이 가능언냐들이 많더라구요
어찌됐든 1시간 일하면서 섹하고 5이상 받으면 본인들이 개이득인듯
가실분들 제 후기 잘 참고하셔서 다녀오시길~
저도 5-6까지 딜봅니다 ㅋㅋㅋ 대부분 되더라구ㅛ ㅋㅋ
즐달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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