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는 입장할 때 밝게 인사하는 것도 보기 좋고 애교가 있는 편입니다.
흡연도 해서 맞담배 피기도 좋고.
자주 보다보면 인사와 함께 바로 앉혀놓고 빨아주는데
이게 자주 만난 보답 정도라고 할 수 있겟네요.
나비는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편입니다.
ㄸㄲㅅ를 해달라면 많이 해주고 아로마도 뒤만 해달라하면 공격적으로 해주는 편입니다.
이날은 피곤해서 핸플로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그랫던 적이 없던 저라서 나비가 알아서 올라와서 시작을 해버리네요..
자세 변경도 다 들어주는 편이고 장히 열정적인 펀입니다.
중간에 좀 더 해달라. 더 쎄게 이런 멘트도 좋고 다양한 방면으로 꼭 만나면 좋은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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