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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만 알고 있으려고 했는데.. 예슬이 워낙에 서비스 좋고 예쁘기도 해서 자주 찾던 친구입니다.
오늘 또 오랜만에 갔는데, 지난번에 다이어트 중이라는 얘긴 들었지만, 불과 몇주 안된것같은데, 지금까지 총 10kg을 감량했는데..
초반부터 봤던 입장에서, 완전 다른 사람 같아요.
제 후기 보면 제 기준에 슬림이라는게 있는데, 아무리 슬림이라고 해도 부평 힐링 처자들은 저한테는 통통이나 그 이상이였고.
사실 헤라도 괜찮았어도 통통인데 탄탄한 느낌이였어요.
그런데 예슬이 지금 진짜 너무 이쁩니다.
거기다가 서비스가 워낙에 좋았던 아이라... 정말 제 입장에서는 현재 끝판왕 느낌이네요.
게다가 아직도 다이어트 의지가 더 타올라있어요.
저도 운동을 하루도 안쉬고 매일하는 사람인데, 본인이 얼마까지 빼는게 좋을거 같냐고 45kg 이렇게 묻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43~45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예슬이 키가 160이고 지금 이미 충분히 괜찮아서 48~49정도까지 해보라고 했어요.
가슴이 좀 처져있어도 진짜 거의 D컵 가까이인데, 개인적으로 가슴이 작아도 상관없는 제 입장에서 처음부터 말캉말캉한 예슬이 가슴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살이 빠지니까 가슴도 좀 빠지긴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물고 빨고 하기 좋네요.
부드럽게 케어해주세요.
지금까지 뭐 특별히 후기 할인 받을게 없어서 안쓰다가 지난번 방문후 더 예뻐진 예슬이 후기 쓴다는게 또 귀찮아서 안썼는데 오늘 보고나서는
안쓸수가 없네요.
진짜 이전에 자주보던 매니저들이 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지고 한참 쉬다가 알게된 예슬이인데, 지금 거의 절정같아요.
그런데 또 걱정인게 이런 좋은 친구가 또 갑자기 없어지면 어떻하나 이런 생각이 먼저 듭니다.
3월에 외국에 나갈수도 있는데, 그 전에 몇 번 더 들려야 겠어요.
이정도 와꾸 몸매에 풀 서비스에 성격도 좋은 친구는 만나기 힘들거 같아요.
와.. 오늘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여자는 다이어트는 하고 봐야하는거 같아요~
이 후기가 도움은 될 지언정 제가 예약할때는 방해만 안되길 바랄뿐입니다. ㅎㅎㅎ
호불호 있거나 케바케일 수 있겠죠. 태국애들은 정말 많이 봤는데, 예전같지않아서 요즘은 패스합니다. 아프리카는 의외네요. 요즘에 아프리카 매니저들도 있나요? 몰랐네요.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예슬이는 보지도 맛있슴다...ㅋㅋㅋ
네 맞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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