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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온니여탑> 시간만 남아있으면 내 정액을 뽑아낼라고 들이대는 섹녀...

    업소명
    오뚝이안마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빈이.jpg

     

     

     

    그녀가 먼저 일어나서 침대에 앉아있는 나의 앞에 무릎을 꿇고 가운을 풀릅니다.

     

    두툼하고 섹시한 입술로 갑자기 딥키스를 합니다.

     

    좀 내려와 내 양쪽 유두를 강렬한 낼름낼름으로 빨고 핥아줍니다.

     

    좀더 내려와 BJ를하는데 섹시한 눈빛으로 아이컨택을 계속 하고있네요.

     

    BJ가 끝나면 몸을 일으켜 한쪽 가슴을 보이게

     

    원피스 한쪽을 내리고는 가슴을 내 얼굴에 갖다댑니다.

     

    가슴을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하네요.

     

    소중이쪽을 자극시켜주니 신음소리가 더욱 커집니다.

     

    그녀가 몸을 일으켜 침대위로 올라와서

     

    원피스 치마를 들추고는 한쪽 다리를 들고 소중이를 내 입으로 갖다댑니다.

     

    "아.....오빠...너무 조..아...하...." 하면서 허리를 움직여

     

    소중이를 내 잎에 비벼대며 느끼고 있습니다.

     

    "오빠가 먼저 나 먹어~"하며 혼자 느낄 준비를 합니다.

     

    그녀의 요구대로 그녀의 가슴부터 애무해주니 허리가 들썩이며 느껴주네요.

     

    소중이를 만져보니 찌걱찌걱 물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탱탱한 소중이를 본격적으로 빨아줍니다.

     

    "아~~ 오빠.... 나 녹는다 녹아!!!......."

     

    공수교대를 할 타이밍인데 오히려 뒤를 해달라고 돌아서 엎드려버리는 그녀.

     

    그녀의 요구대로 뒤판도 애무를 해줍니다.

     

    "아..오빠 나 등도 성감대인데..힝....아~~"

     

    건드리는곳마다 성감대냐... 어쨌든 또 열심히 그녀의 뒤판을 애무해줍니다.

     

    "오빠~ 이젠 좀 넣어줘....녹는다..."

     

    그녀가 정자세로 넣으랍니다. 넣자마자 허리가 꺽이며 소리를 지르는 그녀.

     

    딥키스는 물론이요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서 더욱 깊숙히 찔러달라는 싸인을 보냅니다.

     

    깊숙하게 넣을때마다 그녀의 눈이 점점 풀리더니 어느순간 부르르..떨며 먼저 가버리네요.

     

    그녀가 가버린걸 보고 나도따라 마지막 스피드 펌프질로 화산폭발같은 발사를 했네요.

     

    "오빠~ 대~박~ 나 쎅스 잘하는데 암것도 못했네...잉..."

     

    생각도 깊은것같고 내숭이나 간보기가 없으니 마음도 편안해지네요.

     

    개운하게 쓰리샷 까지 오지게 정액 뿜어버렸네요

     

    그리고 마지막 피니쉬라고 시오후키까지.. 분수 제대로 뿜어버렸죠

     

    샤워를 마치고 방을 나가려고 그녀와 방문앞에 서있는데 키스까지..

     

    빈이 진짜 중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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