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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 후기입니다.
거래처 출장 차 전주에 자주 가는데 일행과 삼겹살에 소주 한 잔 먹고 간만에 노래방이 댕겨 갑니다.
거래처가 전주역 근처에 있어 항시 아중리에서 숙소를 잡습니다.
오페라21 호텔에서 자주 묵는데 인근에 빠는 많지만 노래방은 그닥 없네요.
호텔 바로 앞 자화 노래방에서 아가씨 불러서 노는데 3-40대밖에 없는 듯합니다.
가벼운 키스나 옷 위로 만지는 건 ok하는데 하드한 건 빼네요.
만원짜리 팁을 줘도 그닥입니다.
일찍 뺀지를 낼 걸 그랬나 봅니다.
전주도 예전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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