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이틀 전 물 빼러 단대 가려다 시간이 늦어서 오래간만에 여탑 휴게텔 출근부를 봅니다.
시크릿 휴게텔 이름 바뀌기 전 좋은 기억이 있기에 예약하고 역삼역으로 향합니다.
새벽에 방문해서 그런지 역삼역은 조용했고 전에 방문했을 때와 같은 위치에 있네요.
20분 코스 8만냥 지불 하는 데 실장님이 마사지까지 해서 10장 이벤트 중이라 해서 2장 더 지불합니다.
락커에 옷을 가지런히 정리 후 간단히 샤워하고 안내받은 방에서 기다리니 문에서 노크 소리들립니다.
키 좀 있고 약통 스타일의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이름은 신 관리사 님 이고 30분 짧은 코스지만 뭉친 곳을 엄~~청 ~~ 열심히 마사지 해주십니다.
상체 위주로 받았고 하체는 다리로 힘 있게 밟아주셨고 입던 바지 벗고 전립선 마사지 받는 데 ㅓㅜ ~~~~
페페 바른 후 부드러운 손으로 만지작 해주시는 데 빨딱 서버리네요...!!!!
위닝 게임으로 치면 12시 방향으로 빨딱 !!!!!
마사지 다 끝나고 연애 매니저 님 들어옵니다.
키가 일단 크고 긴생머리에 피부가 뽀얗네요 !!!
입고 있던 옷을 벗는 데 가슴도 적당히 크고 이뻐요 !!!!
애무를 해주는 데 부드러운 혀로 남친한테 해주는 듯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CD 착용 후 제 위로 올라가 여상을 하는 데 엄청 느끼네요. ㄷㄷㄷㄷㄷㄷㄷ
저보다 더 좋아하고 잘 느끼고
쌀 거 같아 정상위로 변경합니다.
털은 적당히 있었고 쪼임은 중상 정도 되고 피스톤 질 하는 데 언니의 야릇한 미소와 쪼임을 이기지 못하고 바로 발사 ~~~~!!!!!!
끝나고 언니가 행복한 미소를 지으니 제가 더 기쁘네요 ㅎㅎㅎㅎㅎ
언니 이름은 아경 M.
프로필은 없지만 키가 169 가슴은 C컵입니다.
근무시간은 저녁 8시부터 새벽 5시까지.
역삼 가실 일 있으시면 함 보세요.!!! 강추 입니다 !!!
작년 이맘 때 방문했던 곳인데, 시크릿으로 바뀌었군요.
업소가 워낙 많으니 한 번씩만 가도 1년 넘네요.ㅎㅎ
휴게로 방문했다 마사지까지... 즐달 축하드립니다.
오래간만에 휴게가서 돈 좀 썼지만 즐거운 시간을 가진거 같
아요.
오래간만에 방문해주셔서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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