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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들
조린이입니다.
아 어제 너무 발정난 나머지 권선동이 보도천국이라는 것을 알면서
업소는 가기 싫고 그래도 괜찮은 처자 걸려주세요~하고 뛰어봤습니다.
5분 기다려도 안오길래 걍 가야지하고 다른 처자들 물색해보는데, 오더군요.
마스크를 쓰고 있던지라 눈은 이쁘장해보여서 태웠습니다.
목소리 개허스키해서 감점!
목소리야 뭐 어떻든 상관있겠습니까 텔 입성
들어가자 마자 담배괜찮냐고 묻네요 후.....ㅇㅋ하고 씻는데 두 대를 피던데요 개꼴초네요.
(끝나고 두 대인가 더 핌 ㅅㅂㄴ)
마스크 벗은 모습보니 뭐 걍 귀엽다 수준인데 립스틱 할줌마 빨간색 감점!!!!!!!!!!!!!!!!!!!!!!!!!
뭐 나름 어색하지 않게 하려고 하는지 말을 해대는데, 허스키한 목소리 거슬리네요 계속 감점!!!
옷 벗는데 언뜻보면 가슴-똥배 볼륨이 비슷하네요. ㅎ ㅏ...감점!
똘똘이가 죽어있는데, 또 죽은 기분!
뭐 여튼 섹스는 잘해주겠거니~침대에 누워봅니다.
ㅅㄲㅅ하는데 ㅈㄴ세게하네요. 제가 부드럽게해야 잘 꼴리는 타입이라...
부드럽게 해달라는데도 크게 변화없네요. 이도 닿고...후....
암튼 1/3꼴인데 됐다면서 하잡니다.
안꼴렸다니까 괜찮다고 하자고 하네요. ㅅㅂ....
합니다.
허공에 삽질하는게 이기분인가 싶은게 처음이었습니다.
게다가 걍 다리벌리고 가만히 있는데, 이것이 각목이구나 싶더랍니다.
얼마나 어이가 없는지 걍 불우이웃 도왔다고 생각하고 싸지도 않았는데 걍 가자 싶었습니다...참말로
내가 그동안 만났던 처자들이 괜찮았구나 새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니 이게 덜 꼴렸는데 허공에 삽질만 해대니 애가 죽더군요.
손으로 해주겠다면서 대딸해주는데, 그냥 흔들줄이나 알지 ㅅㅂ...자꾸 욕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뭐 계속 흔들어재끼니 별 수 있겠습니까 싸긴 쌌네요.
입에 쌌는데, 전혀 쾌감이 없었네요.
제가 조건으로 6명 처자를 만나봤는데 최악이었습니다...
그리운 처자들이 한 셋 떠오르네요...하...보고싶다
글이 너무 길었네요.
아무리 좆고파도 권선동은 걍 무조건 거르는게 맞습니다. 명심하십쇼.
반성하겠습니다!
스윗톡 아이디 프로필 사진 첨부합니다.
장기녀 좀 만들고 싶네요 참말로 ㅠㅠ
겨드랑이 올리고 찍은 사진에 혹해서 만나려고 했는데 참아야겠군요. 좋은 처자 만나기 위한 액땜이 될 겁니다^^
좋은처자만나기 참 힘드네요ㅠ
엌 위추드립니다.. 처자 마인드가..
얼굴 그냥 까라
다음에 마인드
좋은분 만나시길
선배님도 좋은 만남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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