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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술 한잔후 집에가는길에 들려봤어요
참새방앗간처럼 자주들리게 되네여
실장님 시판되지않은 제품이라며 주신물을 받아들고
선객이있으니 조금 기다려달라 해서 느긋하게 샤워하고
담배한태 태우고 보라매니저 접견해여
언제나 환한미소에 에스코트까지 해주는 모습이 보기좋아여^^
이런저런 얘기주고받고 깔깔거리며 웃고 짓궂은 농담도 잘받아줘서
넘재밌었어요 ㅎㅎ
역시 소통이 되야 꼴리기도 하고 그런거같아여 ㅎㅎ
오늘은 떡말고 하비욧으로 마무리 하고싶다 말하고
꼼꼼한 애무후 하비욧으로 퍽퍽퍽 박아대다 사정해여
재방문이라고 문앞까지 에스코트해주는 모습에 다짐해요
이제부터 넌 내 원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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