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가끔 갔던 곳인데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가장 젊고 무난한 누님 불러달라고 하는데 나이가 너무 많아서(70대 할머니 수준) 첫번째 뺀찌 놓고 그나마 나은 분 들어왔는데... ㅠ
사까시는 열심히 해주는데 도저히 반응이 오지 않자 그냥 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단발머리 묶은 분이셨는데, 사람은 착해보이는데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와꾸가 좀 그래서..
예전에는 가산동 진영장, 동명장 등 나름 4-50대가 있었던 것 같은데 요새는 거의 60대 전후인 듯합니다.
가격도 올랐고...
70대 무섭네요...ㅡㅜㅜ
그 나이로 바리를 하라고 부르는가? ㅎㅎㅋㅋ 4만원도 아갑다
가격인상은 쥔장과 바리의 합작품. 보지값 올려서 손님이 없어 개피봐야 정신차림.6후반.70대할머니가 4~50대아줌마와 같은가격이라니 웃기는 거지요.ㅋ.불매가 답!!! 3만이면 싼맛에 갈수도 있지만...
진흥장에도 70 다되어가는사람 있었는데 돈아깝
50대도 아닌 60대 중.후반~70대 할머니들인데 무슨배짱으로 가격 올린건지.ㅋ 가격 메리트 마저 사라졌네요. 위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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