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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에 급달림이 와서 급하게 예약성공
동탄행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민아씨 후기는 익히 많아서 자세한 내용은 중복인것 같지만
첫 입장시 뭔가 독특한 포즈로 문을 열어줍니다. 푸훗
언니가 당황하네요. 아는 사람인줄 알았나봐요.
알고보니 먼가 착오가 있었나 봅니다.
와꾸와 몸매를 스캔해봅니다. 검은 홀복같은걸 입었는데
다들 사나 느낌이라던데..전 브아걸 가인 느낌 ㅋㅋㅋ 왠지 눈매가...
여튼 살짝 늦은 입장에 맘이 급하던 차에 언니가 처음이라 조곤조곤 대화를 하네요.
깊은 얘기는 아니었지만 먼가 대화를 할줄 아는 느낌
사실 물빼는게 제일 큰 목적이지만 언니와 교감을 나누는 맛이 있자나요.
키방같은 느낌도 나공~
얼릉 후다닥 씻고 기다려봅니다.
와우 언니 작은 키에 가질건 다 가졌네요.
다만, 제가 전날 술을 좀 먹어서 반응이...
비제이를 받는대로 영 시큰둥하니 언니가 오기가 생기나 봅니다.
바로 69로 태세전환..
다행히 이쁜 봉지를 보니 서서히 발기가 됩니다.
역립을 시도할려고 했으나.. 언니가 그냥 가슴을 대줍니다. 그걸 더 좋아한다길래
한참 빨았네요.
이어지는 여상모드...그리고 손 뒤로 핸잡
와... 언니 가슴이 훌륭하니 이걸로도 물이 빠지네요.
늦게 시작했는데 빨리 물을 빼서..
좀더 대화를 이어가봅니다.
대화가 통하면 다른 언니 보기 힘든데... 이언니 마케팅을 잘하네요 ㅎㅎㅎ
전 또 봐야할듯 ㅋㅋㅋ
다행히 이쁜 봉지~^^;
민아 이쁨
서비스는 좀 약할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 만족할만한 매니저입니다.
민아 정보 감사합니다
민아 훌륭한 매니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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