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관리자님과 마린스파 실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스파 건마에서 마사지쌤과 서비스 언니의
황금조합을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닌데
이번에 드디어 퍼즐을 잘 맞춰서
그런 조합을 하나 발견한 듯 합니다.
바로 나쌤과 민서 조합입니다.
화기애애한 마사지와 톡의 조화 - 나쌤
입실하자마자 마스크를 벗은 채 단아하고
젊은 미시 스타일의 쌤이 들어오시는데
지명이 꽤 있을 듯 합니다.
바로 나쌤입니다.
그런데 나쌤은 마린에서 일하신지
며칠 안되셨다고 하네요.
이제부터 제 지명으로 접수완료~!
나쌤은 탐스파 등 다른 업소에도
일하신 적이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예전에 지명했던 옵들 좀 될 듯요..
엎드리자마자 시작되는 나쌤의
마사지는 정말 시원합니다.
목과 어깨, 등, 허리로 이어지는
상체 마사지는 마약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시원하고 짜릿합니다.
나쌤은 대화도 너무 잘 통합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오랜 친구인듯
연인인듯 죽이 너무 잘 맞다 보니
기분이 점점 업됩니다.
몸은 찌릿할 정도로 시원하고
대화가 너무 잘 통하고
이 모든 것이 너무 자연스러워
오히려 그 소중함을 잘
일깨우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최근 제 지명 쌤들이 많이
은퇴하시는 경험을 하다 보니
다양한 쌤들을 새롭게 만나보는데
지명할 만큼의 쌤을 찾는 건
요즘들어 더욱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쌤 같이
귀한 쌤 한명을 발견하는 게
정말 값진 일이라는 걸
깨닫게 됐습니다.
하체마사지도 시원하고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전립선 마사지는
강한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찌릿한 느낌을 아주 잘
전달해 주십니다.
즐거운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마사지 시간이 끝나는데
즐거운 만큼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작별의 인사를 고합니다.
그러나 아쉬울 필요가 없는데
바로 뒤에 민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민서 - 환한 불빛 아래 느껴지는 다정한 손길
들어오자마자 불을 가장 환하게
밝히는 민서씨~
"조명 괜찮으세요~?" 라고
물어보는데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너무 좋았습니다..
와꾸뿐 아니라 몸매 피부까지
워낙 화려한 에이스이다 보니
조명을 밝혔는데 민서씨가
스스로 발광을 하는 것처럼
느껴지더군요…
오랜만에 방문한 것인데도
민서씨는 저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시 만난 애인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민서씨의
서비스는 일품입니다.
기계적인 느낌이 아니라
다정다감하게 다가와 웃으면서
애기다루듯 진행하는 찌찌립..
제가 가장 좋아하는 러블리한
스타일입니다.
비제이 역시 강한 흡입력보다
부드럽게 진행하는데
그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한손은 제 가슴쪽을
살며시 쓰다듬고
다른 한손은 제 손을 잡은 채
진행하는 노핸드 비제이~~
이렇게 S급의 테크닉을 갖춘
비제이도 참 오랜만이네요~
드디어 핸플 모드~
손에 젤을 살짝 묻혀
끝부분을 살살 공략하는데
맘에 드는 점은 정말 서서히
진행한다는 점입니다.
빨리 발사시키려 하는게 아니라
보드랍게 어르는 능력이
아주 탁월하더군요..
중간에 찌찌립을 하다가
상체를 최대한 굽혀
저와 완벽하게 포개진 자세를
취하는데 강한 밀착이
이루어지다 보니
그 느낌이 포근하면서
애인 간에 나누는
사랑이 담긴 포옹의 느낌입니다.
오늘따라 생각보다 오래 버텨주는
제 그곳이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실은 민서씨가 이미 계획하고
서서히 흥분도를 올려
벨이 울리기 직전에
발사를 하도록 설계한 것이더군요..
민서씨처럼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훌륭한 매니저를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네요.
나쌤과 민서는 정말 중독성이 강하고
피로를 잘 풀어줄 수 있는
최고의 조합임에 틀림없습니다.
주간에 마린에 오신다면
꼭 한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자체 발광 민서랑 즐딸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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