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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기입하고 눈팅하다가
가벼운 마음으로 2번 다녀왔습니다.
1. 김양
여기 먼저 다녀오신 형님들 후기가 매우 정확합니다.
토요일 오전 11시에 방문했었는데
카운터에 있는 사람이 김양인줄 모르고
누구있냐고 물어본 다음
윤양만 있다길래 김양은 없냐고 물어 봤습니다.
약간 뻘줌 했습니다. ㅋ
나이 스팩 플레이시 서비스및 말투 습관
여기 형님들 후기가 하나씩 나올때마다
감탄했습니다.
김양 사카시 및 애무 정말 오래 잘해줍니다.
저와 만족했는지 먼저 가벼운 키스도 해주네요 ㅎㅎ
2. 지혜
방금 하고 나오는 길 입니다.
와꾸는 김양보다 훨씬 괜찮습니다.
대부분 형님들 후기와 비슷합니다.
서비스는 가벼운 삼각애무
소중이는 그래도 제법 빨아줍니다.
그래도 김양이 훨씬 잘한다고 봅니다 전
신음소리는 지연스럽고 낮고 야합니다
플레이시 두눈을 꼭 감고 즐깁니다.
붙임성은 별로 없고
말을하면 대답은 잘해줍니다.
두명다 노콘질사로 시원하게 해줬습니다.
둘다 제법 물도나오고 조임도 괜찮습니다.
김양과 지혜의 장점이 합쳐지면 좋을텐데
좀 아쉽지만
급하게 빼곡 싶을때 종종 이용할거 같습니다.
플레이는 김양하고 하는게 좋았고
외꾸랑 키만 지혜가 좋았습니다.
다른 형님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담엔 지혜로 가봐야겟네요
장점은 합하고
단점은 해소하면
참 좋을텐데 말이지요
영국경험론과
대륙합리론의
장점을 각각 모으고
단점을 해소시켜
새로운 합리론의 길을 열었던
칸트처럼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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