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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친과 떡치는 꿈꾸다 깨서 깜놀했다 ㅠㅠ
시계를 보니 새벽 5시50분.....
다른업소 다들 마감이네
혹시나하는맘에 최근에 다녀온 업소순으로 전화꼿는다.
세번째캔슬...
딸이나잡자 생각하며 야동고르는데 실장님 전화!
손님하나 캔슬나서 빨리오면 가능하단다.
도착시간 6시30분 실장님 피곤하실텐데 환한미소로 맞이해주신다
미진관리사 보기로함.
샤워후 담탐하고있는데 노크후 입장
급꼴에 새벽녘이라 마사지 패스하고 급하게 달려봤다
삼각애무후 젖탱이 주무르며 입싸로 마무리했다
새벽녘 급달림이 짜릿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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