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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의 소개로 수원시청역에 사는 남미녀 소개받았습니다.
톡 교환하고 제가 처자가 사는 자취방으로 가기로 결정하고 날짜 맞추었습니다
역 앞에 있는 이마트에서 만나서 도보로 같이 처자의 오피스텔로 이동했습니다
선글라스 끼고 나왔는데 샛노랗게 염색한 금발머리의 새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나왔는데 정말 진하게 생겼더라구요.
체형은 확실히 남미스럽습니다.
육안으로 보면 육덕인데 벗겨 놓고 보니까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맛있는 몸매
톡으로 며칠동안 연락을 주고 받고 짧게 영통도 해서 처음 접선할때 그렇게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남미여자와는 처음인데 확실히 마인드가 좋네요.
집 안에 들어가자마자 딥키스하는 진상짓을 해도 잘 받아주네요.
집이 복층 구조였는데 침대가 위에 있어서 바로 올라가서 제가 가지고 온 기구로 플레이를 시작하면서 1차전을 끝냈습니다
7시간정도 같이 있었는데 중간에 넷플릭스 보면서 피자시켜 먹을때 제외하고는 계속 물고 빨고 싸면서 보냈습니다.
제가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와주네요. 노콘 입사 겨빨 똥까시같이 하드한 것도 잘 받아주고 여러 자세로 집안의 여러 공간을 이용해서 땀 흘리면서 오랫동안 박아도 잘 버텨줍니다
땀을 너무 흘려서 중간에 한번 씻고 누워있을때 뒷모습을 몰래 한번 찍었습니다
남미 쪼꼬미는 어떤맛일까 궁금하군여 ㅋㅋ
가능하시면 쪽지좀주세요
7시간이라니..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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