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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동 만남 다녀왔습니다.
제목에 신설 윤하 좀 보여서 윤하로 지명했습니다.
입장 후 오줌투척 씻고 담배피고 좀 있으니 들어오네요
50중은 되보이는거 같고,,
일단 반말모드입니다.
반말도 선을 넘은 반말...
삼각애무도 아니고 존슨애무가 다.
삼각을 요구하니 여기 처음이냐 여긴 그런거 안해준다고함
노콘 이야기하니 노콘하는데 여긴 노콘안한다
뭐 안되는게 이렇게 많은건지.
다다다다 하고있는데 종아리 쪽 눌러달래서 엄지로 눌러주고
빨리 싸라고 그래서 그냥 억지로 쌌네요
시간 붕떠서 갔구만 그냥 카페갈걸 후회됩니다
신설동 다른사람은 모르겟고 윤하는 비추입니다.
오산을 하두가서 다른데 경험해볼라했는데 신설동 화양동 단대 그냥 안갈랍니다.
오산도 별이 안나오고,, 작년에 소라 사건있었고 해서,, 오산도 멀어지네요
신설 영진에 나영 나나 보신분 있나요
뉴페인지 아니면 이름 바꾼건지
윤하는 사람을 가려가면서 응대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반말까고 그러는 태도는 절대 용납이 되지 않네요..^^;
그놈의 종아리 눌러달라는 루틴은 변하지 않는듯요...
있는듯 자기 스탈이면 노콘 스킨십 허용하는듯
똥꾸 살살 만지니 좋아하던데 ㅋㅋ
유 경험자의 실제 경험이라 믿고 떠블 갑니다. ^^;
신설동 만남모텔에서
옥주를 접견했을 때
옥주가 저에게 삼각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저도 옥주의 보지를 빨아주었고
삽입해 두두두두 쑤시다 발기 풀렸을 때
잠시 빼서
제 고추를 다시 세워
옥주의 클리를 슥삭슥삭 마사지해주었고
그 때 옥주의 보지에서 물이 나왔지요
그리고 재삽입 후 두두두두두
쑤셨고
부왘
뜨거운 정액 펌프주입을 성공했죠
물론
노콘으로요
그건 명백히 실제 사건이었고
생생한 역사의 현장이었지요
그녀가 퇴실 후
저는 옷을 재착용 후 침대에 남겨진 흔적을 보며
언젠간 드럼 세탁기로 지워질
그 생생한
좆물과 보짓물의 콜라보된
믹스된
역사의 흔적을 보며
뿌듯해 했던 것입니다
참 꾸준히도 역겹게 ㅈㄹ이다
yg플듀스 레온머시기랑 셋이 의형제라도 맺어라
옥주 홍보단 도원결의
다운증후군되려다 운좋아서 정상인대열에 합류한 느낌이던데 미친듯 빨아대는 이유를 모르겟네
어디나 똑같겠지만
신설소담도 단대분들에 비교하면 별로였지만 서비스는 4만이 미안해질정도로..
신설윤하는 셋중에 외모적인 첫인상이 제일 좋았는데 소담을 경험한 후에 봐서인지 돈 아깝단 생각이...저는 그랬어요
고생하셨습니다 콘가능여부는 후기마다 계속 갈리네요
빨리 쫓아내야할듯 근데 ㄴ콘은 절대 금물임 검사 이런거 다닌다는것도 다 뻥이고 자칫하다 에이즈 걸려서 국가의 감시를 받고 인생 송두리째 날림
윤하썅년이 물을 다 흐려놓네요
안해주긴 뭘 안해줘 노콘가능하고 신설은 서비스때문에가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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