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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영입 소식에 가봤어요
실장님께 간단한 소개를 받고 티로 갑니다.
업장은 항상 느끼는거지만 관리를 엄청 잘하시는거 같아여
깨끗이 쎈조이를 하고 기다려봅니다.
귀염 귀염하고 아담한 처자 장미가 들어옵니다.
바스트는 C~D로 보이고 아담사이즈 약통입니다.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준수합니다.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매너있게 구멍에 후벼파지않고 클리를 살살비벼주니 짧은 신음이 타 터집니다.
그순간 부터 저돌적으로 달려듭니다.
역립으로 살살달래주니 미칠라 하네여^^
박아달라는 눈빛~~ㅋㅋ
걍 즐달했어여
더이상은 수위조절을 못하겠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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