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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이모라고 글이 많이 올라와서 한번 만났습니다.
가격은(100,000원, 방비 30,000원)
처음 문을 열고 들어 오는데 키가 엄청 크네요
그리고 옷을 벗는데 너무 날씬 ㅎㅎ
샤워를 하고 온건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바로 탈의 후 애무를 시작 하는데 정말 뿌리가 뽑힌 다는 표현이 정답이네요
이태리 여자는 정말 섹스를 즐기면서 하는 것 같아요
예전 박씨 아줌마의 애무를 능가 하는 실력
그리고 저도 이태리여자 봉지를 빨면서 똥꼬에 손가락을 너어 보는데 빡빡하게 들어가네요
뽕지 조금 빨고 있으니 홍수가 터지고 더 빨아 달라고 사정을합니다.
그리고 얼마 안있어 제 위에 올라타서 봉지에 집어 넣는데 조임이 있네요
(누군가 허벌이라고 했지만 허벌 아님니다)
그리고 잠시 후 똥꼬에 집어 너어 주네요 ㅎㅎ
이건 지금까지 똥꼬에 해본 것 보다 월등합니다.
여차 저차 해서 1차 사정 후 담배 한대 피우는데 옷에 담배 냄새 나면 안된다고 신발 벗는 곳으로 옷하고 신발 가지고 간 후
문닫고 옆에와서 제 가슴이랑 동생놈 만지작거림니다.
그러면서 제 손가락 2개를 자기 봉지에 집어 너으면서 흔들어 달라고 해서 흔들어 주고
한 10번 정도 손가락으로 해주는 순간 또 분수가 터지네요 ㅎㅎ
그리고 제 동생이 일어서는 순간 뒷치기 자세로 똥꼬에 박아달라고 ㅎㅎ
한 15~20분 정도 똥꼬에서 운동을 하니 사정 기미가 또 보이네요
사정 후 콤돌을 빼는 순간 입으로 한참 빨아주고.....
그리고 샤워 후 다음에 또 올라고 하면서 빠이 하고 나왔습니다.
제접견 100%입니다.
아 그리고 냄새 없어요
몸매도 몸매지만 아주 부드럽고 아주 맛나게 먹고왔습니다......
또 다른 외국여자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태릉 주변(노원,중량,남양주,구리,양평쪽으로요 ㅎㅎ)
사진 투척하고 감니다...
(탈의 중 찍었네요)
네 두번입니다.
이여자가 예전에 서울여대후문 그 이태리녀 맞아요..
등에 날개 문신있고요 이제 장사 안되니 2번 해주는가 보네요
냄새가 장난 아닐텐데..보빨도 하시고 비염있으신가욤..이종도메인님이
댓글단 인물이랑 동일 인물임.. 그때 보다는 살이 더 빠진 느낌
헛갈리네요
댓글들 보시면 전화번호 나와있는 사진있어요
(다른 분이 올려서 댓글로 일일이 답 못드려요)
(1) "보지를 빨았다고 회원님"이 댓글에 첨부한 여자가 옆동네(지금은 없음)에 유명한 태릉이태리녀 맞습니다.
(2) 동굴탐험님은 30대 후반으로 보인다는데, 태릉이태리녀를 제가 처음 만난 건 MB 정권 시절입니다.
15여년 전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태릉이태리녀가 20대는 아니었죠...
(3) 제가 이탈리아에서 1년간 살아서 약간의 의사소통은 가능했고, 그래서 저랑 일(?) 마치고도 이런 저런 얘기를 했는데, 지금 50줄 넘은 저랑 나이가 비슷했어요.
나이는 보는 사람들 마다 조금은 틀리겠죠....
그리고 옆 동네 저에게 쪽 한번 보내 주세요
제가 답 드리면 제가 올린게 맞는거죠.....
오해가 없었으면 하네요......
(1) 나이야 뭐 보는 눈이 서로 다르니까요..
(2) 댓글에도 썼듯이 제가 아는 옆동네는 폭파되었습니다. "옆동네(지금은 없음)"
오피걸스는 이름만 들어봤고, 귀찮아서 가입하지 않았네요.
(3) 댓글에 있는 사진 처자만 봤었습니다. 무려 15년이란 시간이 흘렀군요.
(4) 님 게시글의 첨부 뒷모습 사진과 댓글에 있는 dolce 얼굴 사진이 좀 다른 듯 해서, 동일인이 아닌 것도 같고...
뭐 잘 모르겠습니다만, 댓글에 있는 dolce는 암내와 성깔 때문에 옆동네에서 불호에 가까웠었죠.
네 지금 옆 동네 다른 주소로 새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저도 소개로 만났지만 전화번호 나와 있는 사진 인물 하고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처음 만나서 잘은 모르지만 저에게는 냄새가 없었거든요......
성깔은 잘 모르겠어요........
부드럽게 진행을 해서 그런지는 ㅎㅎ
보빨시 엄청 해 달라고 사정까지 해서 목이 조금 아플 정도 였어요.....
그럼 다른 인물이네요...
일단 몸매부터 좀 달라요...
지천명 넘으니, 긴밤 15 부르는 육체 멀쩡한(다만 정신이 좀...이래서 헤어졌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 돌싱도 다 귀찮네요...
즐달 축하합니다...
네 오해가 풀려서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도배 하는 군
도배라 죄송합니다.
제가 올린 글 여기에도 올리면 금지 사항인지요?
오지게 난다고 했었는데 아닌가요?
30대후라니ㅋㅋ 태릉 아지매 어떤지 소문나서
알만한 사람들 다아는데
그리고 익명 후기는 믿거 모르시나
비유가 진짜 좋아도 저건 아닙니다 2년전쯤인데 아직도 소름이;;;댓글 잘안남기지만서도 으앜~~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씨1바ㄹ려아
위에 떡하니 정보 있는데 아무도 안보나보네 ㅋㅋ
진짜 친절하게 번호 다 적힌 겁나 큰 사진을 달아놔도 저런다는게 신기할정도네요
분양가능하심 부탁드림니다 꾸~벅
부럽네요 저도 쪽지 주실수 있나요? 즐달해보고 싶어요
저도 소개 쪽지좀 부탁드려요~
010-2177-8557
이태리 창녀
이태리 아줌마
뭐 대단한거라고
이딴걸로 정보공유 장사하겠습니까?
아직도 하나보네요
저도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ㅎㅎ
공유부탁립니다~^^
저도 쪽지좀 부탁드립니다 추천박고갑니다
후기 넘 잘봣습니다, 추천 드렷어요.
연락처 가능하실가요?
사당 애무하드하신 누님 있는데 공유하실래요?
교환생각있으시면 쪽지부탁드려요~
쪽지 보내 드렸습니다.
개인 소개라 어플은 모르겠네요
쪽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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