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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이제는 좀 주춤거린 어제 주간에 서영이 보려고 소나무에 예약을 해봅니다.
주간에 실장님이 새로 오신듯 키가 훨친한 젊은 실장님이 힘차게 응대해 주시네요 ㅎㅎ
서영이도 오랜만에 보는거지만 여전히 텐션높게 즐거운 분위기로 시작되네요.
여전히 청순섹시한 와꾸와 쭉쭉빵빵한 슬래머 몸매로 눈을 정화시켜 줍니다.
배려심이 너무 좋아서 탈인게..... 제 걱정을 너무 해줘요 ㅋㅋㅋ
자신보다 상대방을 더 챙겨주며 생각해주는 서영이 마인드는 최고이죠!
항상 웃어주며 착함을 뽐내는 그녀에게도 서비스 할때는 색녀로 변신하며 공격적으로 들어옵니다.
키스 하면서 살금살금 귀나 손가락 등 빨아주며 야릇한 눈빛으로 아이컨택 하네요.
알과 기둥을 핥아주면서 저를 봐라보며 잡아먹을듯이 농염한 눈빛을 발사해주는 서영이는
촉촉함을 전해주는듯 제 다리에 조갯살을 문지르며 몸으로 준비되었단 신호를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ㅋㅋ
제가 먼저 달려들어 시작을 했지만 서영이도 밑에서 덩달아 허리를 흔들며 같이 즐기려는 모습이 눈에 보이더군요.
히야~~~! 최고당~~~!
좁보에 쪼임까지 느껴지는 명기를 지닌 서영이!
어린 나이에 어울리지않는 농염한 눈빛!
남다른 활어반응에 즐기는 모습까지 보니까 제 허리가 저절로 움직이며 폭풍섹을 하고있네요 ㅋㅋ
뭔가 요구하는 서영이의 눈빛을 대략적으로 읽었지만, 저는 못참고 제 갈길 가벼렸어요 ㅋ
아쉬워하기 보다는 웃으며 응원해주는 서영이에게 뭔가 특별함을 느끼며 키스하고 나옵니다. ^^♥
서영이 이쁘지요~^^
명불허전 서영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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