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연수동에 약속이 있어 갔다가
혜미 보고 왔네요 새벽 시간에 다녀오긴 했지만 3~4번째
봐서 그런지 힘이 들텐대도 웃으면서 오빠 왔어 라고 하면서
맞이 해주네요 합격 ㅎㅎ
항상 가면은 담배 한대 피면서 대화가 통하다 보니 10분이상은
대화로 푸는거 같네요 ㅎ
어깨 쪽이 많이 뭉친거 같아서 어깨만 해달라고 하고 드러 누웠는데
팔꿈치와 손바닥을 이용해서 시원하게 잘받았네요 역시 마사지 짱
마사지 끝나고 서비스는 안받고 가려고 했는데 혜미가 왜 안받고 가려고 하냐면서
좀이라고 받고 가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서비스를 받았네요
혜미 서비스 실력이야 머 말안해도 다들 아실꺼라 생각하고 패스하겠습니다
귀여운 혜미 강추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