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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 보고자 서울에서 창원까지 KTX 타고 내려가서 간단히 양갈비에 한잔하고 친구와 단둘이 친구가 자주가던 노래방으로 입성...
10분정도 됬을까 아가씨 5명이 와서 얼굴들은 이뻤는데 잘못놀꺼같아 돌려보내고 잘노는 미끼로 해달라고하니 친구는 아쉽다며 얘기해서 미안하다 대신 내가 다 살께 하고 마무리 시키고 나서 20분 경과하니 2명들어왔는데 친구보고 먼저 초이스하라고 한뒤 남은 한명은 당연히 내 파트너가 됐죠
열심히 물고 빨고 인사도하고 한뒤 이제 추우니 친구가 올라가자고 텔로 같이 입성한뒤 보니 인사할때도 크다 생각했는데 올라와서 보니 더 커보이더라고요 두손으로 가려도 가려지지가 않았어요 더군다나 자연산이였다는점...
밑에도 물도 많았고 건드리기만 하면 줄줄 흘러서 아프지 않고 윤활작용을 확실히 해서 부드럽고 하는맛이 너무좋아여 조임도 좋고 아쉽웠다면 제가 토끼라 빨리 사정했다는점... 자꾸 생각이나서 조만간에 또 내려갈꺼같네요...ㅋㅋㅋ
네~ 많이 내려와서 많이 보고 많이 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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