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현 시간 술한잔 하고 호기심에
주영이모 보러왓는데 없다고
옥주 잇다고 보라고 말로만 듣던 이름이라
순간 날도 춥고 어버버 들어와서 대기중이네요
신설옥주분 여기도 오는거 맞나요 이쪽은 완전 무뇌해서 글만보고 일단 이후 후기 남길게요
========
어제 술기운에 아차 싶더라구요
옥주 오고 이런저런 얘기 짧게 하고
씻고 오셔서 이불속에 1분 가량있다가
삼각 후 여상 1분정도 하다가 자세 바꿔서
정상위 ->뒤치->정상위 5분안에 집중해서 해결하고
바로 씻고 나왔네요..
생긴건 누구 닮았다 딱히 생각은 안나는데
젖꼭지 유두 참 크더라구요,,
완전 늙다리 할머니까진 아닌데..형님들 말 들을거그랬습니다..
젖꼭지 대추알만하고
약간 조선족 말투이면
신설동 옥주 맞습니다
젖꼭지가 참 크죠
왠만한 초딩들 엄지손가락보다 더 클지도
그리고 보짓물도 많습니다
잘 즐길 줄 모르는 횽들은 모르시나본데
발기된 육봉을 옥주의 구녕입구에 대고
슥삭슥삭
문질러보세요
물뿌리개처럼 옥주 구녕에서 물 나옵니다
지금도 그 때가 자꾸 생각나네요
신설동 만남모텔에서
일요일 아침에
옥주의 질 안으로 깊숙이
저의 좆물을 펌프주입했던 그
따뜻한 가을날이
조현병 초기증세냐 치료받고 정신챙기자
역겨우니까 적당히해라 카악 퉤엣
쟝코브라: "strawson님... 참 아름다운 날입니다... 조현병 초기증세에 걸린 거 같은데 어쩔까요..."
strawson: "의사는 병든 자에게라야 쓸모가 있는 법이지... 의사에게 가서 문의하시게..."
쟝코브라: "네네... 의사에게 상담받고 인생의 서스펜스를 더해볼까 합니다... 여기 저의 전재산 받으십시오... 신설동 한 번 방문해 옥주의 구멍안으로 시원하게 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strawson: "알겠네... 염치불구하고 잘 받지... 그런데 혹시 본좌가 qq88과 동일인물인지 궁금하더라도... 그것은 말해줄 수 없는 것일세..."
쟝코브라는 이튿날 신경클리닉에 방문해 힘차게 진료실 문을 두드렸다...
다른분들은 strwason 선배님 언급하신 것처럼 이것 저것 많이 시도해 보신듯 하나
저는 만약에 물이 나와서 이불등에 젖는다면 다음 사람이 불쾌할것 같아서 시도해 본적은 없습니다.
얼굴 두번 정도 보니 기억도 해주는거 보면 그리 마인드가 나쁜것 같지는 않고요...
항상 끝나고 '수고하셨어요, 먼저 갈게요' 라는 인사는 꼭 해주더군요.
예전의 '신양'이 그립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