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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마사지 받는게 너무 좋아서 매력에 빠져
자주 가는데
그 중에 아직 가보지 못한 힐링샵에
예약 전화를 하니 사장님께서 친절한 응대 속에
속전속결로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할 수 있었네요.
초행길이라 미리 서둘러 가서 주차를 하고
알려주신 곳으로 가니 바로 확인해 주시고
문을 열어주시네요.
먼저 당첨 유무 및 아이디를 확인하고
안내해주신 룸으로 가 탈의를 하고
여기도 룸 안에 탈의실이 있어 편하게 씻을 수 있어 좋네요.
다 씻고 누워서 기다리니 잠시 뒤
바로 매니저가 가다오는 소리가 들리고
잠시 뒤 노크 후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첫인상은 키는 아담하지만
가슴에 눈이 저절로 시선이 가네요.
C컵 이상의 크기입니다.
예명을 물어보니 지예 매니저라 하네요.
국적은 중국입니다. 의사소통은 간단하게 할 정도이고
지예 매니저의 뒷판부터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시작은 목부터 워밍업을 한 후 본격적으로
등 위주로 마사지를 받는데 압이 세게 느껴지는데
아프면서도 뭉쳤던 근육들이 풀어지는 느낌이 좋네요.
왼쪽 부위를 꼼꼼하게 마사지를 받고
다시 오른쪽 부위를 시작합니다.
중간중간마다 괜찮냐고 물어봐주면서 정말 열심히 마사지를
해준다는 느낌이 느껴지네요.
이리저리 자리를 옮겨가며 마사지를 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느덧 하체로 내려와 엉덩이와 허벅지 그리고 종아리까지
완벽한 압이 느껴지면서 그 동안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 마사지를
다 받고 이제 서비스타임이네요.ㅎㅎ
지예 매니저의 가슴을 부각 시킨 섹시한 빨간 원피스를 벗고
풍만한 가슴으로 저의 뒷판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말랑말랑한 가슴 촉감이 느껴지는데
색다른 서비스라 그런지 흥분도 되고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꼼꼼하게 어깨, 등, 허리, 엉덩이, 허벅지로 내려오는
가슴 마사지는 특별했습니다.^^
그리고 똑바로 바로 누워 다시 가슴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뒷판보다 더 흥분되네요.ㅎㅎ
지예 매니저의 움직이는 가슴이 눈에 보이니 더 그런것 같습니다.
현란한 가슴 드리블 서비스를 끝내고 가슴 애무가 들어오네요.
엉더이를 만질 수 있게 자세를 잡아줘서 쓰담쓰담해주며
지예 매니저의 숲을 살짝 살짝 터치하는데 가만히 있기에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니 점점 촉촉해지는게 느껴지네요.ㅎㅎ
가슴애무가 끝나고 저의 소중이를 주변을 맴돌다가
알사탕도 빨아주면서 덥석 입 속으로 가져가는데
부드럽게 빨아주는 느낌이 좋네요.ㅎㅎ
위에서 아래로 보는 뷰가 역시 더 흥분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만족을 느끼고 지예 매니저를 눕히고
역립을 들어가봅니다.
풍만한 가슴을 혀로 빨며 한 손으로 만지면서 예열을 시킨 후
왁싱이 된 조개에 접근하여 살살 애무하며
지예 매니저의 반응 움직임을 보며 속도 조절해 나가는데
조금씩 느끼며 몸의 움직임이 보이네요.ㅎㅎ
점점 속도를 올려 정신없이 애무하다 보니
지예 매니저가 계속 참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래서 바로 남상 하비욧으로 자세를 변경하여
서로의 몸을 밀착하고 지예 매니저 또한 허벅지로 쪼이게
포지션을 만들어주니 느낌이 좋네요.
그 덕분에 쉼 없이 달리다가 그대로 사정했네요.
뒷처리도 깔끔하게 지예 매니저가 해주고
같이 샤워실로가 각자 씻고 먼저 나갔다
제 마실 음료수까지 주고 다음에 또 보자며 인사하고 나왔네요.^^
이상 저의 주관적인 후기평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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