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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강서구의 성지인 W로 발걸음을 향해봅니다.
출근 매니져들의 프로필을 보던중 지윤이라는 매니져가 왠지 느낌이 좋아서 예약했구요.
예약 시간보다 살짝 일찍 도착했는데...제가 더워 보이셨는지 사장님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권해주셔서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ㅋ
티에 들어가서 잠시 대기하자 지윤 매니져가 입장하는데...
앞머리를 뱅 스타일로 이쁘게 세팅한 섹시한 여자가 들어옵니다.
잠시 간단한 대화를 하고 키스를 하는데...입술이 쫀득해서 키스만으로도 정말 흥분이 많이 되더군요 ㅎㅎ
이윽고 시간은 흘러 헤어질 시간이 왔는데...언제나 이 시간은 아쉽기만 합니다.
w에서 간만에 지명급 매니져를 찾은 느낌이네요 ㅋ
후기 잘봤습니다 ㅎㅎ
지윤~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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