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예전부터 사랑방에 에이스 중에
탑에이스 은지를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어서 보고 왓습니다
본다 본다 하다가 이제서야 본걸
후회하게 되더군요
일단 여기 사장님이 엄청 친절 하십니다
음료수도 챙겨 주시고 이것저것 세심하게
배려 하시더군여
안내해주시는 티로 들어갓는데 이건 뭐지??
티보다 샤워실이 더 넓더군요 살짝 당황
샤워실에 변기까지 잇다는 . . . .
암튼 샤워하고 잠시 잇으니 똑똑 하고
은지 입장 합니다
가볍게 인사후 엎드려 살짝 마사지 맛을
봣는데 마사지도 제법 합니다
스치는 살결이 참 좋더군요 머리 위쪽에서
등 마사지 하는데 손을 뻗어 다리부터
엉덩이도 만지고 원피스 안쪽으로 손을
넣어 만지니 마사지는 진짜 맛만 보게 됩니다
눈치빠른 은지가 만지기 좋게 자세도
잡아주고 살살 만지다보니 흥분감이
몰려와 급 섭스 받아 봅니다
워낙 유명한 섭스라 기대가 됩니다
윗판부터 살살 애무하는데 혀가 아주
살아 움직이더군요
그리고 정성스러움이 한스푼 들어가
뭔가 좀더 자극적이고 꼴릿 합니다
어느덧 엉덩이 부근까지 내려와
주변 애무하다 점점 급이 급이 들어와
어느덧 떵까시 시전 합니다
이건 뭐 대충 빠는게 아니더군요
진짜 자극적으로 깊숙하게 빨아 줍니다
은지 만날때 빡빡 씻으세요 ^^
한참에 뒷판 애무후 앞판으로 돌아
제 젖꼭지 야무지게 빨아주고 손은 동생놈
살살 만져주며 좀점 내려가 골반 허벅지
빨아주는데 골반 빨아줄때는 제몸이
움찔움찔할 정도로 자극적 입니다
속으로 괜히 오랜시간 에이스가 아니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애무 진짜 열심이
정성스럽게 잘합니다
어느덧 동생놈 한입에 넣고 애무지게
빨다가 떵까시로 갓다가 쌍방울도
빨앗다가 애무가 끝이 안납니다
쿠퍼액은 이미 넘쳐흐르는데 애무가
끝나질 않으니 미치겟습니다
은지 끌어 올려 눕히고 역립도 안하고
허벅지 사이에 동생놈 밀어 넣고 무한
펌프질을 해봅니다 월래 하비욧 귀찮아서
잘 안하는데 이건 못참겟더군요
신나게 펌프질 하다가 나올거 같아 서둘러
자세 바꿔 동생놈 한번 더 빨리고 빠른
스피드로 시원하게 사정해봅니다
양이 엄청 나온거 같은데 웃으며 좀더
손으로 자극을 줘서 움찔움찔 . . . . .
뒷정리후 샤워한번 더하고 은지가
음료줘서 시원하게 원샷 때리고
멍한 기분으로 퇴장 해봅니다
역시 오랜시간 에이스로 자리잡는
이유가 분명 잇더군요 자극적이고
하드한 섭스 땡기신다면 은지 무조건
그냥 보세요 후회 안하십니다
은지는 제가 만났던 언니들중에 최고탑입니다.
5년만 젊었다면 지명할껀데 아쉽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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