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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송림 방문했습니다 금액오르군 첨인듯 합니다
7전8기라구 송림 10번 방문만에 커피 접견했네요.....
갈때마다 안나왔다구 하구 너무 오래기다려야된다구 다른 아가씨 보라구 페이크에.....
일산에 갈일있어서 볼일보구 네비 한번쳐보니 17킬로 정도 되기길 그냥 가보자 하구 가봤네요....
유진 들가서 커피 되냐구 했더니 오래 기달려야 된다구 또 그러네요
오기가 나서 기달린다구 하구 입장했네요 1시간 정도 기달린듯.....
말로만 듣던 커피 접견 ....키작구 예쁘장하구 경상도 사투리 살짝 쓰구 그러네요 ㅋ
접견 해보니 왜 커피 커피 하는지 알겠더군요 바쁜데두 불구하구 살갑게 해주네요 천성인듯....
그리구 바리답지 않게 진짜 열심히 하네요.... 이게 포인트인듯....
살갑구 열심히 해주니 안좋아 할수가 없는듯......
말루만 듣던 송림 3대장 첨으루 한명 보니 2명두 궁금해지네요.....
개인적으루는 서식지 가까운 단대보다 송림이 아가씨들이 더 친절하게 느껴지네요....인천분들 부럽습니다......
모두 즐달되시구 건강조심들 하시구요 이만 슝.....
지금은 잘모르겠네요 예전에는 커피 비누 가을 이라구 하던데 .....
즐달 축하드려요..
특히 신설에 비하면 송림은 선녀들임
동감입니다 ㅋㅋㅋㅋ
저랑 비슷하시네요 동감입니다.....넘머네요 근데....
감사합니다 ^^
송림도 마찮가지 였는데 요즘들어 바리들 마인드가
조금씩 바뀌는것 같네요
키스 슴빨 보빨 못하게 하는건 지들의 마지막 자존심이라고
했던 바리가 생각나네요 ㅋㆍㅋ
대체 누구 대가리에서 시작 되었는지 생각 좀 하며
삽시다
단대두 한번 방문에 보세요 그래두 양대바리니 경험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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