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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군 부장님 가게입성
자리잡고 바로 초이스 시켜줍니다.
제 눈에 띄는 친구는 3명인데 같아간 친구들도
누굴 초이스할지 몰라서 맘속을 찜해두고 느긋함을 유지해봣습니다
각자 파트너 고르고 저도 아까 맘에 든 3명중 제일 맘에 드는
가영이를 옆에 앉혔습니다
쇼핑몰 모델 일한다는 친구라 몸매가 아주아주 탐스럽습니다
다같이 한잔두잔 마시고 밴드불러서 노래 부르며
진정한 유흥을 즐기며 그 틈 사이 가영이와 대화나누며
연애시절느낌도 소환시키고 좋더라구요
같이 간 친구들도 이쁜애들 옆에 끼고 놀고있으니
소싯적 뭔 모르던 시절 즐거워하던 얼굴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연중행사처럼 가끔 모이는 중학교친구들과 추억에 젖어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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