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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기억이 잘 안나네요. 일주일 전에 갔습니다.
대충 순금(?) 이었던거 같은데..
그냥 흔한 뚱뚱한 아줌마입니다. 뚱뚱에 비해 가슴도 작고 별로네요. (서비스도 최악)
그런대 이 아줌마랑 얘기 하다 보니 알게 된 사실이..
영진파크에 영희 라는 아줌마가 있었는데, 알고 보니 순금이 아줌마 동생이라네요. 둘이 비슷하게 뚱뚱한 아줌마입니다. (자매를 다 먹었어요..)
영희 라는 아줌마는 현재 평택 명동거리에 안마방 차렸더군요. 그런대 여관바리에서나 먹을만한 와꾸라 그런가.. 잘 안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10만-.-)
또 놀라운건.. 여관바리 아지매들 생각 보다 돈을 잘 버네요. 그 유리나는 여관바리 에이스인 아지매는 한달에 많이 벌면 900~1000 번다고 합니다..ㄷㄷ
그리고 옆에 쌈리도 이번 연도에 싹 철거 된다는 얘기도 있다더군요..
서비스는 그냥 저냥 받고 노가리만 까다 왔습니다.
소비가 엄청나요.
쉽게 번다,생각하니 돈도 엄청쓰고,,,
어케된게 바리중에 개인사채빛 없는분이 없다니,,
다큐보면서 느낀건데요, 유흥종사자들이 유흥에찌들수밖에,,,,,,
평택 유리가
그쪽 여관바리 지역 에이스입니다
그래서 평택 여관바리 방문시
유리를 봤으면
그걸로 다 본거에요
평택에서 조선족 출신 유리 먹었으면
그걸로 그쪽은 클리어했으니깐
다른 던전을 탐험해야 마땅합니다
평택 유리가 그나마 에이스면 평택은 그닥이네요
좋은글 보고 갑니다..
영희보다 더 뚱뚱하지 않던가요? 키작고
여관바리든 오피녀든 뭐든...업소녀는 1000만원 우스워요 자기만 열심히하면요..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유흥산업이 수십조라는 소리가 나오는거고
10년이 지나던 20년이 지나던 계속 유입되고 계속 하는겁니다
창남은 절반이상이고
창녀도 솔직히 20%정돈 된다고 봅니다 ㅋㅋ 톡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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