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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단대 바리 잡설 입니다.
대충 10명 본거 같고 모텔은 단대 3대짱 스카이 아시아 동원 세군데 만 갔네요.
우선 티아라만 3번 보고 나머지는 전부 1~2회 본것 같습니다.
개개인 떡 후기보다는 기타 잡설 나눈 후기입니다.
시간대는 주로 낮 4~5시경.
티아라는 랜덤으로만 3번 봤네요
티아라에게 남들은 보기 힘들다는데 난 랜덤으로 세번째라고 하니
자기는 여기서 출근율이 최고 좋은데 왜 힘들다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모텔 주인의 손님과 바리녀ㅇ에 대한 장난질? 갑질?
이내용은 바리들도 대충 알고 있더군요
특히 스카이가심하다고 다들 동의.
지명녀 따고 대기중이라고 하고
본인 선호하는 바리 배려해주고. 등등.
그러나 짐작은 하지만 손님이나 바리녀가 마땅히 할것 없다는 ㅠ
그리고 바리녀들 사이에서도
아시아 주인 약간 음흉하고 계산적이고
돈에 집착?? 4만원일때 초보 손님에겐 3.5 받고 그런다는거
다 알더군요. 어떤 바리는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나의 귀에대고 "욕심쟁이로 유명해" 하더라는.
그리고 동원은 바리들도 약간 짜증나는게
손님이 몰리면 방 배정 순서 사람 이거 매칭이 안되서
여러차례 낭패 봣다는 이야기에 동감.
나도 50분 기다리다 전화하니 까 내가 기다린다는것 누구 찾앗다는거
아예 모르더라는 이야기 하니
자기들도 동원이모 그 헷갈림 여러번 경험 햤다는..
그리고 최근에 등장한 경아라는 뉴페의
발에 의하면 전주에서 새로운 얼굴이 많이 올거라고 하던데
그건 두고봐야할듯.
뜬금없이 그런이야기 하더군요
경아 키도 크고 슬림하고 마치 요가강사 같은. 스타일.
오래 빨아주고. 단대 기준 어린편.
취향이 그런 취향 이면 추천 합니다.
대체로 여기 여탑 게시판에
오가는 말들이 사실인듯 하더군요.
*그리고 이번 여담인데....ㅋㅋㅋ
테이블에 만원 깜박잊고 그냥 가는 바리 있었어요
두번이나 ㅎ.
나에게 그랬으묜 다른 분들에게도 그런 경험 있을듯,
이름은 당연 노 코멘트, 그런 경험 있는분 댓글로 달아주셈
한번있었죠 ㅎㅎㅎ
경아는 입만 벌리면 구라인데 믿거하세요 ㅋ
다들 먼저 가방에 챙기던데
여탑후기에 안나온 여관바리만 전국에80프로가넘어요
즉 광고안한다는거임
오늘도 두군데 뚫고옴
여상,69에 방아찧기진짜잘하더라구요 육덕진데
혹시어딘지좀알수잇을까여 ㅠㅠ
가능합니다
성신인가거기가니깐 여자안불러준다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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