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으로 개인이라고 해서 메세지 날리니
밴드로 챗 유도하더라구요.....
밴드로 이것저것 물어 봤는데.. 개인 맞고 절대로 뚱하지 않다고해서
네고 없이 15에 보기로 했습니다. 선텔이면 무조건 거르려고 했는데
주소 찍어주더니 만나서 텔로 이동 하자고 해서 출발 했습니다.
면목동이 아니라 중화동 근처 더라구요..
키는 조금 작은데.... 미니스커트 입고 걸어 오는데 뚱하지 않아서 일단 차에 태웠습니다.
차에 타고 마스크 벗으니 성형좀한 얼굴이라.. 입술이 도툼하고... 미인은 아니지만
못생기진 않았습니다..
텔로 입성하고 샤워 따로 하고 본 게임 들어갔습니다.
만지지는 못하게 하는데 보빨은 원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빨10분 정도 하니 좋다고 신음소리 내고.....넣어 달라고 해서
강강강 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쪼임이 좋았습니다.
성격은 무난하고 밝은 성격이고 회사원인데 가끔 만남 한다고 하더라구요...
시간 재촉하거나 핸드폰도 자주 안 봐서 개인은 맞는거 같았습니다.
헤어질때 텔레그램 연락처 주면서 또 보자고 하면서 헤어 졌습니다.
갠이라..... 볼만 했습니다.
15 다 받으면 반칙 아닌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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