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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작년 11월 어느날)
프로필보다는 조금 못한 느낌이나 나름 괜찮은 얼굴이네요.
샤워 서비스는 꼼꼼히 해 주네요. 키스는 처음 시도하다가 피하길래 포기.
비제이는 쫀딕하게 잘 빨아주네요. 말리지 않으면 입사도 가능할 정도.
귀두쪽을 아주 잘 빨아 주네요.
리액도 다소 과장이 있으나 나름 소리도 내주고 분위기를 맞춰 주네요.
주연(작년 11월 어느날)
이른 타임에 보았는데 자다 일어났는지 조금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얼굴에 피곤과 짜증이 묻어 있네요.
샤워서비스는 없었고 애가 조금 기가 쎈 친구 느낌 났네요.
손님에 맞춰주기보다는 자기 스타일에 손님이 맞춰주기를 바라는 느낌 강했고.
비제이는 길게 잘해 주네요.
리액은 어땠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아랫뱃살은 조금 빼야할 듯..
혜진(최근) - 베트남 친구
방을 너무 어둡게 해 놔서 얼굴 제대로 못보다가 샤워실에 가니 수수한 얼굴이 보이네요.
시골 처녀 느낌..
키스는 몸 안좋다고 빼길래 패스.
*밥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는지
샤워 서비스시에 귀두를 엄청 열심히, 박박, 오래도 닦아주네요.
가슴은 아주 작네요.
한 움큼도 안될 정도....
비제이는 조금 어설픈 느낌..
리액은 느낄만 하면 사람을 곧잘 밀어내곤해서 조금 아쉽네요.
가슴은 아쉽지만,
몸매는 좋네요.
전체적으로 애 자체는 순딩이 느낌이 나네요.
초보자들은 내상 아냐?라고 생각할 수도..
애, 다룰 줄 아는 짬 좀 되는 분들이 보면
좋지 않을까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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