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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둘이 간 하이쩜오...
주대가 있는 편이라 자주는 아니지만
이 친구와 만나면 꼭 하이쩜오나 텐으로 간답니다
확실히 돈 쓰고 와도 아깝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
박장군부장님을 친구가 소개를 해줍니다
인상조흐시고 말씀도 잼나게 해주시며 잘 챙겨주셨습니다
룸 입장하니 금방 초이스 시작
한눈에 보영언니 초이스 했습니다...
친구는 지명을 불러오더라구요,, 보영이랑 친한지 서로 웃기도하면서
분위기 좋게....
나중에 술자리 좀 이어지다보니 보영이랑 친구파트너도 둘이 친구라네요
ㅎㅎㅎㅎㅎㅎ
사연까지 적긴 그렇지만 어쨌던 저도 아가씨들도 친구들이라
공통점 이야기도 많이 하고 웃기만하고 나왔네요
친구의 파트너라... 은근 보영이 연락처 좀 따달라고 협박도...하구요
또 보러가서 열심히 꼬셔봐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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