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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갈까 하다 집 근처이기도 하고 시원하게 물 한번 빼고
가자는 생각에 남탑에 연락드렸는데
미진 매니져 추천 해주셔서 보고왔습니다
160초반에 가슴은 c컵정도 되보였고 웃는 모습이 이쁘네요
항상 새로운 매니져들을 보게 되면은 일단 간단한 대화를 하기에
역시나 간단히 대화를 했는데 기본적인 소통 가능하고
나쁘지 않았네요
마사지 실력도 나쁘지 않았고 압도 적당히 조절해 가면서 부위별로 잘 받았습니다
서비스 해달라고 말을하니 기다렸다듯이 씩 웃으면서 오빠 ok
이러는데 참 귀엽네요
올탈과 함께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사정없이 갈기는데 참 조으네요
전 개인적으로 부비를 좀 선호 하는 편이라서 부비를 부탁 드렸는데
평타 이상은 하는거 같고 급 신호가 와서 언능 핸플 요청하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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