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글에 소담글 보고 저도 최근에 근처서 업무보고 낮시간에 들려봤습니다.
들어가서 누구있냐니 옥주랑 소담이랑 윤하였나???무튼 목적은 소담이기에 소담불러주고 방들어가 씻고 대기하니 10분만에 오더군요...
간단한 인사와함께 운동열심히하고있는데 뱃살은 잘안빠진다라면서 말걸어주고는 엎드리라고 하더군요
그리곤 혀에 모터단듯 발목과 엉덩이 등을 위아래로 계속 훑어줍니다 그리곤 빠데루 자세 취하라고 하더니 똥까시를 겁나해주네요. 혓바닥이 덩꼬에 막 들어오려는게 느껴집니다.....그렇게 해주시더니 ㅈㅈ를 뒤로꺾어서 또 오래 빨아주시네요...
그리곤 콘유무 물어봐서 콘착용하고 정상위 뒤치기하다 끝냈습니다 그러니 입에 가글 넣고는 또 빨아주시곤 다음 약속있다면서 후다닥 씻고 나가십니다....
본인도 여기엔 예쁜젊은여자는 없다면서 서비스즐기러 오눈거아니냐 그러더군요 ㅋㅋㅋㅋ....
4만원치고 외모 그런거 안따지시는분은 좋은거같습니다 재촉도없고 열심히해주시고....
결론은 동네시장아줌마 스탈도 상관없다 얼굴말고 서비스만 받겠다 하시는분은 한번쯤은 봐도....? 개인취향차이지만...
이상 갔다온 후기입니다~ 참고하세요~
외모 폐급 아니면 볼만하겟네요
소담 누나랑은 3번이나 봣엇는데 벌써 안본지 2년 반은 지난듯 ... 신설동 까지 가긴 귀찮고; 애경이랑 가서 할까..
똥까시 거부. 밧데루 거부. 노콘 거부. 애무도 깔짝
윤하 씨발년 불매해야됩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 흐리는거처럼 다른바리들도 쉽고 편하게만 하려고 서비스 안해줄 가능성이 커집니다
뒤로 돌아 여상은 신기하네요 이런 채위 해주는 사람이 잇다니
앞으로도 해줍니다
식스마담은 누구인가요? 인천쪽인가 인천쪽은 너무 멀어서 아쉽네요 ㅠ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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