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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디시 10여년정도 다닌것중 제일내상 기분 씹창났었음
친구하나데리고 첫방문
술좀먹어서 어리버리깐다고 가운입고 누워있었는데
초짜 빙다리핫바지로 보였는지 일단 건마 설렁설렁에서 1차빡
서비스타임 몸매는좋음 아래넣지도않고 입구쪽만 부드럽게만지다 손가락하나 장난질때 그렇게만지지마 반말찍 ㅇㅋ하고
입구안에 손가락이고나발이고 걍 손으로전체적으로 문질문질하는데 갑자기 핸플멈추더니 나 기분너무나쁜데?이럼ㅋ
이때나갔어야했는데 ㅅㅂ.. 올라타서 바디탈때 다리세우니 아좀가만누워있어오빠! ㅋ 기분도잡치고 술도먹었겠다 잘안싸짐 시간얼마남았냐물으니 거의다되가 ~안될꺼같아?하길래 응하니 그럼 먼저씻을래 내가먼저씻을까 해서 너먼저씻어했더니 다음에 나 씻는동안말없이 퇴실...나가보니 시간10여분더남아있었음..ㅋ
원래는 같이씻겨주던지하고 음료도준다함..나와서 차마실장한테 ㅈㄹ은못하겠고 이러이러했고 다시방문의사없다하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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