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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전에 방문썰입니다. 거의 4년만의 방콕 나들이입니다.
역병 전에는 스쿠버겸 유흥 나들이겸 해서 매년 1번씩은 방문 했었는데 코로나 이후 방콕의 후끈한 공기마저 감회가 새롭네여
이번 방문은 스쿠버는 패스하고 오로지 유흥, 마사지, 먹방을 목표로 한 방문입니다.
아속 사거리 스쿰빗스위트 호텔에 짐을 던져두고 소이카우보이 레이디보이바, 바카라, 크레이지하우스 등등 둘러보며 방콕이 돌아왔음을 느끼고
대충 쇼부를 보니 좀 이른 시간이라 롱은 아예 들은체도 안하고 숏도 가격이 어마무시하네여
코로나 전보다 더 오른거 같은 느낌은 저만 그런가요 그래도 역시 바카라가 한국인 입맛이네여.
11시쯤 테메로 고합니다.
대충 시스템은 알구해서 출입후 왼편에서 맥주 하나 받아들고 가격만 대충 물어보니 코로나 전과 별 다르진 않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제가 주로 공략하는 쪽은 입구 들어가서 11시 방향 뒷문쪽 라인입니다.
앞쪽은 다들 훌륭하긴 한데 데리고 나가면 다들 얼굴값 하더라구요… 설렁설렁
저는 얼굴도 아주 안보진 않지만 무조건 슬림한 몸매와 적극적인 퍼포먼스만 보구 초이스 합니다. 퍼포먼스는 감을 믿어야죠.
타노스의 딸 가모라역의 조셀다나를 많이 닮은 조금 검은 피부의 슬림언니를 초이스 하고 3000에 데리고 나갑니다. 숏입니다. 2500은 거의 안보이네여
이름이 리사하고 하네요. 엥~ 태국은 블랙핑크가 대세인가 봅니다. 본명은 아닌듯하구…
호텔로 컴백후 같이 샤워하면서 보니 역시 몸배는 딱 제 스탈이네여. 극슬림
보통 이런 슬림한 언냐들이 움직임이 좋더라구요. 다행히 배에 수술 자국은 안보이네요
중간에 자세 체인지하구 상위에서… 와~~~~~~ 허리에 모터를 단줄 알았습니다.
거의 10분 가까이 쉬지 않구 X,Y,Z 축을 골고루 활용하면서 공략하는데 15분만에 제 몸의 모든 기운을 방출하고 지지합니다.
좀 빨리 게임이 끝났지만 어차피 두번은 안하는 애들이라 차비하라구 조금 쥐어주고 보냅니다.
물어보니 가끔 나온답니다. 정해진 날은 없다구 해서 담날 물어보니 나온다구 하네요.
보통은 한번 본 언니는 다시 볼 일이 거의 없는데 이번엔 에외입니다.
담날도 전날과 비슷한 시간에 맞춰 갔더니 역시나 뒷문쪽에 있더군요
솔직히 와꾸가 좀 까맣구해서 한국인이 좋아할만한 바카라에 있는 언냐들처럼 생기진 않아서 그런지 쉽게 초이스 하진 않더리구요
특히 일본인들이 이런 까만 피부를 그닥 선호하진 않는다고 합니다.
두번째 보는 얼굴이라 그런지 이날따라 아주 살갑게 엥기더군요
코로나로 억눌렸던 감정들이 방콕의 밤거리에서 아주 간만에 불끈하게 하네여
숙소로 와서 같이 샤워물을 맞으면서 거의 삽입 전단계까지 물고빨고 하니
동생도 국내에서는 볼수 없었던 성질을 내며 화가 잔뜩 나서 침대로 바로 돌진합니다
이날은 전날보다 조금 페이스 조절을 한다고 했지만 20분을 못넘깁니다.
거의 민간인일텐데 퍼포먼스가 거의 장난없네여
밑에서 바라보면 허리가 거의 연체동물처럼 큰 S자를 유연하게 그리면서
상하좌우를 움직이는데 어디서 배우지 않고서야…
게임이 끝나구 내일 모하냐구 물어보니 딱히 스케줄이 없다구하구 테메 출근은 쉰다구 하네여
그래서 밖에서 밥먹자구 슬쩍 던졌는데 순순히 그러자구 하네여. 헐~ 대박
밝은 낮에 터미널21 앞에서 만나서 맛있는거 먹자구 하니 걍 현지인들 가는 식당에 가자구 하네여.
간단하게 먹으면서 맥주 한잔씩 낮술하구 터미널21에 티셔츠 살게 있어서 잠깐 쇼핑하구 바로 숙소로 향합니다.
낮에 하니 또 느낌이 새롭네여. 근데 사흘 연속은 동생도 힘들어하네여
서로 아래위로 바꿔가며 열심히 했는데도 동생이 신호가 안오자 언냐가 잠시 누워보라구 하더니 손으로 동생을 자극하니 동생도 힘이 빡 들어가더니
마지막엔 제 얼굴과 침대 위까지 날아갔네요. 최근 몇년간 이런적은 첨입니다
눈위로 날아가는 그것을 보는 느낌은 아~ 이래서 방콕에 와야 하는구나… 하구
암튼 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구 밖에서 만났지만 3000 주고 언냐를 보내줍니다.
언제 또 출근하냐 물어보니 확실치 않다구 하네여
그렇게 가모라 언냐와의 추억을 쌓구 한국으로 컴백했습니다
코로나 전 테메를 그렇게 출입했지만 이번이 방콕 최고의 경헙이었네여
굳이 바카라 가서 내상 입지 말구 사이드를 노려볼만한 곳이 방콕인듯 합니다
이제 떡값도 엄청 오르고 하루에 한 번이상은 인도 지페사기꾼 등 각종 사기꾼은 꼭 만나고, 메리트가 없네요, 정 가려면 사기꾼 많아서 항상 조심해야 할 듯.
가모라 와꾸는 제타입은 아닌듯 하네요~ 침대 반응은 맘에 듭니다
저랑 눈이 비슷한가 봅니다.
동남아가서 하얀사람 찾으면 않되죠
비싼데 마인드 썩은 여자들이 많던데 운좋으셨네요.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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