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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 마인드, 와꾸, 스킬, 모든게 완벽했던 민서 $$$$$ 온니여탑

    업소명
    신논현 마린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몸이나 풀겸 마사지 받으러 신논현 마린 사우나로 갑니다.

    전화를 걸어 실장님께 대기시간 문의 후 방문하였습니다.

    조조할인도 받고 안으로 들어가서 간단한 샤워 후 시원한 음료 한 잔하면서 실장님께 마사지 압이 쎈 분과 이쁜 아가씨로 해달라고 말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잠시 후 진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님께 마사지 잘 부탁드린다 말하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두피 마사지부터 시작해서 어깨와 허리까지 꼼꼼하게 눌러 주시는데 헉!

    누르는 압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선생님께서 몸이 많이 뭉쳤다면서 정말 열심히 마사지 해주시는데 죄송해서 천천히 해주셔도 된다고 했더니 괜찮으시다면서 팔,다리까지 구석구석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또 한번 감동...

    한 시간 정도의 마사지가 끝나고 인터폰으로 아가씨를 보내달라고 하시고 선생님께서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로 저의 똘똘이를 힘껏 세워주시네요.

    잠시 후 노크와 함께 메니저 아가씨가 들어오고  관리사 진 선생님께서는 좋은시간 되세요 하시면서 나가시네요.

    아가씨와의 둘만의 시간.

    아가씨가 얼굴도 이쁜데 몸매까지 늘씬하고 적당한 가슴까지 와꾸가 끝내주네여.

    이름은 민서...

    민서씨는 저의 최상으로 커진 똘똘이를 보면서 상탈을 하는데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고 저를 침대에 눞히고는 목부터 애무를 시작해주내요.

    점점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저의 꼭지를 힘껏 빨아주는데 온몸에 전기가 흐르네요..

    저도 그런 민서씨의 가슴과 꼭지를 만져주니 아앙~하는 소리와 함께 저의 똘똘이를 입으로 삼켜주는데 입속이 너무 따뜻한 게 금방 터질 것같아 온몸에 힘을 주고 참아보면서 저도 민서씨의 부드러운 가슴을 더욱 쎄게 만져주니 민서씨도 강도가 더욱 쎄지는데 그만 못 참고 입 속에 엄청 싸버렸네요.

    힘이 쪽 빠지면서 죽어가는 똘똘이를 민서씨는 청룡으로 다시 세워주면서 손으로는 저의 꼭지를 비벼주는데 대충대충 하는 것 없이 정말 열심히 마사지실 나올때까지 팔짱까지 꼭 껴주면서 문 앞에서 배웅해주는데 정말 대 만족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댓글1

    변호사
    변호사 · 2023.02.17 02:11:35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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