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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랫만에 여탑 수많은 후기에 자두 라는 이름을 보고
먼길을 찾아왔건만
3월 2일인가부터 나온답니다..본집갔다고
그래서 커피도 있고 애플 우주 뭐 등등 얘기하길래
애플이 이름이 먹음직한거같아서 불러달라했다가
뭔가 느낌이 쎄해서 커피로 바꿔주면 안되냐니까
불렀는데 어떻게 바꾸냐고 짜증섞인 말투로 얘기하네요
그냥 알겠다하고 재빨리 후기 찾아보니 존망삘
어떤분 후기대로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시키는 머리에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어류를 닮은것같다는 외모에 공감을 하며
돈냈으니 그래도 빼야지 하고 최선을 다해 얼굴을 안쳐다보고
그냥 강강강강강 조지고 현타 오지게 오네요
내돈내고 봉사한 느낌
마른몸매에 a컵 슴
애무 그냥 적당
차가운 느낌
예....끝입니다
이제 송림오게되면 자두 왔을때 보거나 커피 아니면 안보게요
여름에 비누 복귀한다는 찌라시가 있던데
정말 복귀하면 비누가 보고싶네요 아아...
울고싶다
불켜논상태에서 플레이
ㅎㅎㅎㅎㅎ
돈을 내고 봉사하는것같다는 기분을 지울수가 없었네요 ㅜ
내상
걸르세요
오만원 넘 아까워요
그게 싫었어요 저는
접견안해봤지만 후기글보니 보면안되겠군요..
다음엔 즐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커피는 나이가 있어도 이쁘장하고 아담하니
까내릴게 없어여..ㅎㅎ
성격도 착하고 비누와 더불어 여관바리에서
힐링을 하고간다는 느낌을 유일하게 저에게 안겨준
단 2명....카운터에 커피 있었는데 흑흑 ㅠㅠ
아참 그리고 비누를 제가 더 선호했던 이유는
비록 의슴이지만 가슴이 크다는것과 나긋나긋한
그 분위기에 홀려서..개인취향 차이죠 뭐 ㅎㅎ
이제는 커피가 송림 유일 원탑이지 않을까싶어요
커피가 가슴이 유일하게 아쉬워서 다른언니도
한번 봐보자라는 생각을 했다는 부분에서
벌을 받았다 생각하네요 ㅋㅋㅋ
그 지금 그린우드에 가을이 아직 있나모르겠는데
가을이도 얼굴 터놓으면 나쁘지않긴한데
그래도 둘중 하나만 택하라면 커피
아무튼 이제 다음에 온다면 자두 도전해보고
자두도 아니라면 커피만 봐야할듯합니당
작은 위로 감사합니다 ㅜㅜ
얼굴은 귀염상에 눈똥그랗고 괜찮아요
애플을 안봐서모르겠지만 몇배는 만족하실거같네요
나중에 꼭 봐야겠네여
좋은저녁되세요~
마인드가좋더군요
열심히하는분들을 전 좋아합니다 와꾸또한 나쁘지않았습니다
아 아무튼 정말 속상하네요 ㅠㅠ그냥 갈걸 에효
비누의 맛있는조개로 제 자지를조여줬어여
덕분에 제동생넘이 많이울었네여
그리구 전에 2번째이자 마지막때
혹시 1시간으로 끊고 놀고싶다하니
자기는 원래 길게 안한다는데 그게 아쉬웠죠..
아무튼 오늘따라 비누가 너무 그립네요
카운터에서 커피 안에있는거 봤는데 좀 바꿔주지
안경사장 나쁜년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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