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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쯤인가 의정부에서 접견했어요
정보게시판에 수유도도라고 있더라고요
앙톡에 인형 아이디로 올라와서 만났어요
나무님 글에 이상한애라고 비추하시길래 살짝 무서웠지만
슬랜더 질사 가능에 궁금하길래 갔어요
의정부 흥선로터리 주변 텔앞에서 만났구요
첫인상 몸매 괜찮았구 얼굴은 제 기준 그냥그랬어요
들어가서 담배한대 피우고 대화하는데
아! 이래서 비추하는구나 느꼈어요
대화가 1분이상 안가고 자꾸 옆길로 새요
개뜬금없는 말을 하고 대화자체가 정상적이지 않아요
도망갈까 하다가 벗겨놓고 보니 몸매도 괜찮고 빽보라서
그냥 하기로 했어요
서비스 받을라 누웠는데 자지 빨려다가 갑자기
빨까말까? 이러더니 자기 폰케이스 어쩌고 저쩌고...
아...여기서 포기했어요
안되겠어요 애랑 더 있다간 내 정신세계가 무간지옥에
빠질거 같아서 미안한데 더는 못할거 같다고
자지도 안빨았고 벗겨놨으니 3만원주고 뭐라 말하는거
귓등으로 흘리고 후딱 옷입고 나와버렸어요
이래서 선인들의 말씀은 새겨들어야하는구나
하며 오늘도 반성합니다
사진은 어플에 자기소개사진 있으니 그거 보시면 될거 같아요
헐...1에 5에 본 친군데..
제가 싫다고 한 멘트 그대로 다시 한거 보면
고도의 전략일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정나미 떨어지게 만들어서 남자 도망하게 하는....ㅜㅜ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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