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퇴근후 블루스파로 달려갑니다
요새 일때문에 스트레스도 많고 해서 몸이 자주 뭉치네요 ㅜㅜ
도착해보니 대기는 좀있네요 씻고 담배피고있으니 안내해주시네요
마사지 관리사들어오는데 차선생님이라고 하시네요
다부진체격에 압도 세고 뭉치고 불편한곳도 잘 풀어주시고 완전 마음에 드네요
다음엔 지명해서 받아야겠네요 ㅋ
전립선후 매니저님 들어오시는데
하늘씨라고 하는데 아담 사이즈에 슬림몸매에 얼굴도 이쁘고 목소리도 나긋나긋 하네요 ㅎㅎ
부드럽게 애무 시작해서 BJ로 들어가네요
BJ하다가 핸플로 마지막 마무리는 입싸로~~
오늘도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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