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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온 관리사 제니보고왔어요
큰키에 슬림한 민삘느낌의 미씨였어요
근처 마트에 보면 한번씩 꼴릴법한 처차 ㅎㅎ
사장님께 대략적인 스펙과 서비스내용을 안내받고
제니를 기다려 봅니다.
똑똑 노크와 입장하는 제니씨
사장님의 말씀대로 시원시원합니다.
마사지를 받다가 서비스타임으로 넘어가서 바로 누웠는데
엎드리라는 제스춰에 엎드리니 가슴으로 온몸을 쓸어댑니다.
뒤판 애무 받다가 살짝살짝 들어오는 똥까시 짜릿하네요
삼각애무후 비제이 하는데 기둥뿔이 뽑힐라 하네요
입사가 마무리의 목적이 아니므로 간신히 참고 역립시도
역립으로 달궈놓고 하비욧으로 마무리~
언더락한잔만큼 듬뿍 사정하고 마무~으리~
일주일의 스트레스가 다날라가네요
추천할만한 처자 제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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